코시국 기점으로 확 사라진거 같긴한데
총막때 배우들 다 와서 왁자지껄 인사하고 울기도하고 막 그러면서
뭔가 찐 마지막에 마지막같은 그런 느낌 확 들었었는데
이젠 뭔가 총막도 걍 막공의 하나일뿐인거같아
막공사진 안올려주는 제작사들도 생각보다 꽤 있고
가끔가다 옛날 댕로 분위기가 그리울때가 있음...ㅎㅎ
총막때 배우들 다 와서 왁자지껄 인사하고 울기도하고 막 그러면서
뭔가 찐 마지막에 마지막같은 그런 느낌 확 들었었는데
이젠 뭔가 총막도 걍 막공의 하나일뿐인거같아
막공사진 안올려주는 제작사들도 생각보다 꽤 있고
가끔가다 옛날 댕로 분위기가 그리울때가 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