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해피엔딩 드디어 봄!!
올리버는 확실히 안 지운 거 나오는데, 클레어는 지웠구나~ 했다가 "괜찮을까요?" 이런 대사에서 어? 했거든
같이 본 친구도 그 대사에서 '클레어도 안 지웠구나' 했다고 느꼈대
그래서 클레어도 메모리 안 지우고 지운 척 한 게 맞을까? 궁금해졌어
이전에 주인들 안 좋은 기억도 올리버 앞에서 지웠다고 거짓말 쳤는데 그들에 대한 그리움이 강한 것 같았고
사실 극 내내 클레어가 올리버를 더 좋아하는 것처럼 느껴졌거든. 먼저 빠지기도 했고
그래서 좀 더 클레어 쪽이 애착이 느껴졌는데 그걸 미련 없이 지웠을까 싶은데 덬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