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하시 미나미의 원맨라이브
자신의 뿌리를 되돌아보면서 전진해나가겠다는 마음
다카하시 미나미가 11월 19일 「高橋みなみ 東名阪ツアー〜HEY SAY〜」의 도쿄공연을 도쿄 에비스 Garden Hall 에서 개최했다. 만면에 미소를 띈 다카하시가 무수한 사이리움들이 빛을 내는 회장에 등장하자 큰 함성이 터져나왔다.
라이브는 「신나게 즐겨봅시다!」라는 소리와 함께 밴드의 연주에 맞춰 팝튠의 『瞳の扉』 로 시작했다. 멋지기 짝이 없는 『孤独は傷つかない』 또한 당당한 퍼포먼스와 함께 피로하면서 관객을 열광케했다. MC에서는 이번 라이브가 그녀의 뿌리가 되는 악곡들을 다수 커버하게 되었다는 것을 보고했고 어릴 적부터 좋아했다는 나카모리 아키나의 『北ウイング』 을 쿨하게 열창했다. 이어서 그녀의 예능계 제1보가 되었던 호리프로스카우트캬라밴의 최종심사에서 노래했다는 하마사키 아유미의 『is this LOVE?』를 격정적으로 노래했다. 어쿠스틱타임에는 11월 26일에10주년기념라이브를 하는 노스리브스의 곡인 『誰か教えて』 를 잔잔하게 들려주기도 했다. 「다음에는 아츠코의 노래에요」, 「아츠미나라고 불리우기도 했지만요 그녀의 존재는 저한테 굉장히 커요」 라고 말하면서 AKB48시절의 맹우이자 얼마 전에 결혼과 임신을 발표한 마에다 아츠코의 악곡이자 다카하시 자신의 데뷔싱글인 『Jane Doe』에서 커플링곡으로 커버한 『右肩』를 따뜻한 음성으로 피로했다.
본 라이브가 이어지는동안 다양한 스타일의 악곡들을 연이어 들려주었다. 노래의 표현력이 점점 더 격해지는는 게 전해졌다. 「이제부터는 움직일거야!신나게요!!」라는 말과 함깨 키시타니 카오리가 악곡제공한 『GIRLS TALK』으로 라이브의 후반전으로 돌입했다. 솔로곡, 커버곡을 오가면서 회장을 점점 더 열정적으로 불타오르게 했다. 그리고 파워풀한 보컬과 다이나믹한 무대매너로 『夢売る少女じゃいられない』 를 보여주면서 라이브의 본편은 끝이 났다.
열렬한 성원에 응하면서 앵콜로 들어갔고 뜨거워진 분위기는 더더욱 뜨거워졌다. 다카하시는 MC에서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한 보 한 보 쌓아가면서 좋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앞으로도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담아 노래한 「いつか」를 피로했고 관객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전향적인 메세지를 전하면서 본 라이브는 끝맺음을 향하고 있었다.
이 날의 라이브는 아티스트로서 앞으로도 더 달려나아갈 다카하시 미나미의 의지가 전해지는 스테이지였다.
노래를 향한 강한 열정을 가진 다카미나의 이어질 이야기 전개를 기대해보자.
덧붙여, 투어의 최종공연은 11월 17일 오사카 LIVE HOUSE バナナホール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https://.twitter.com/dwangojpnews/status/1061199316943986688
https://news.dwango.jp/music/32668-1811
[그 외 참고 기사]
https://.twitter.com/m_on_music_news/status/1061202509232926721
https://www.m-on-music.jp/0000307946/
https://.twitter.com/spice_mu/status/1061212888591818754
https://spice.eplus.jp/articles/216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