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마지막 투샷은...
우리들의 총단장, 다카미나상 (눈물 머금음)(반짝)
무도관 (준비)기간에는
세트리스트를 만드는 것부터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를 고려하며 조합해나가고...
모든 걸 정리해주셨어요.
그 변하지 않는 압도적인 리더십과
AKB48에 대한 사랑이 넘쳐흐르는 모습을 보며 홀딱 반해버렸습나다.
집단을 정리해나가는 게 정말 힘든 일인데도
AKB48를 항상 온 힘을 다해 즐겨주고 계셔서
누구든 따르고 싶어지는 역시 대단한 초대 (반짝)
콘서트 노래 중에 (저희와 팬들을 향해) 던져주시는 외침(아오리)에도...
저희들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에도...
그 모든 것에 다 안심감이 느껴져서
너무나 "AKB48의 핵"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나 의지했는지 몰라요(몇번이고 의지를 하기도 했어요).
제가 상담을 하려고 하기 전에 이미 알아채시고 조언을 해주신 적도 있어요.
분명 '총감독'이라는 직책(위치)에 대해 아시기때문이야말로
하나 하나 꼼꼼하게 가르쳐주시면서
바통을 이어주려고 하신 거구나 라는 생각도 했어요.
다카미나상의 그 뜨거운 가슴이 느껴져서
다 흡수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이런 식으로 다카미나상과 함께 활동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는...!
제게는 꽤 큰 사건이었습니다.
감사하고픈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평생... AKB48의 총단장으로 있어주세요. (눈물) (사랑의 하트)
[트위터]

마지막은 총단장(볼빨간 웃음)
다카미나상과의 투샷!
압도적인 안심감.
AKB48에 대한 변함없는... 뜨거운 마음으로
계속해서 선두에서 달려와주셔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벅찹니다.
이토록 가까이에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는 게 감개무량합니다...
평생... AKB48의 총단장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하트 머금은 웃음)
(아서라... 아서라... 나 아리요시 공화국에서 만들었던 그 짤 기억나서 무섭 ㅋㅋㅋ)
출처:
위) instagram.com/noochan_1108/p/DTIXuHukwLc/
아래) x.com/Kuranoo_Narumi_/status/2008172553492394292
원본사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