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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년 첫 방송의 반을 다키마나 얘기로 꽉꽉 채운 냥냥의 팟케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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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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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는 게 솔직한 맘인데 막상 또 터진 아니 계속 되고 있는 냥냥의 다카미나 노래가 이쯤되니 좀 무섭기도 하네. 

닼민의 어긋난 유행센스를 이렇게까지 즐길 일인건지 싶기도 하고. ㅋㅋㅋ

물론 나도 들으면서 웃다가 배가 찢어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부분은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닼민을 보는 냥냥의 좋은 마음이 아니면 불가능한 전개긴 해서 냥닼 이러는 거 보는 재미가 엄청나긴 해. 

 

보통 때 잘 못만나니까 남은 연말 뭐라도 하며 더 데리고 놀고 싶어서 안달인 냥냥이라니...

닼민은 이거 듣고 씩 웃고 시큰둥해 할 수도 있겠지만  난 일련의 방송 3개가 너무너무 좋기만 했다는 이야기!

 

 

자 각설하고...

 

 

[그때 그 시절과 닮은 2025년 연말]

아직 2025년 연말이죠.

내일이 레코대고, 모레가 드디어 홍백…. 엠스테는 끝난 타아밍이네요. 

드디어 레코대와 홍백으로 연말이 끝나네요.

리허설도 꽤 하고 있는데,  마치 옛날 AKB48시절이 생각날 정도의 스케줄이에요. 

아침에 홍백... NHK에서 리허설을 하고, 그후에 국립극장으로 가서 레코대 리허설을 한 후 지금 이 라디오 수록하러 왔어요 

얼마 전에 엠스테 슈퍼라이브가 있었는데, 

AKB48 메들리랑 아이돌 대집합 스페셜 메들리? 스페셜 기획이 있었어요. 많은 그룹들이 함께 한 80명 대집합 기획이었어요.

난테닷테아이돌을 다 같이 부르는데, 시작부분을  다카미나랑 삿시랑 저랑 시작하는 메들리가 있었고, 현역 아이돌들하고 같이 노래하고 춤추며 했죠.

연말은 그런 콜라보가 있거나 해서 연말감이 있죠

저 말인데요,  아소비 시스템… 카와라보의 아이돌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런 이런 카와라보의 그룹멤버들이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

보통 땐 음악도 많이 듣고 가라오케에서도 노래하고 몇번인가 뵙기도 했는데, 티비 화면상으로 보여드리는 콜라보는 처음이라 엄청 기뻤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pf-NXcOogbc

 

 

[됐고요 다카미나 얘기 할래요. 해도 돼죠?: 요즘 아이돌에 대해 모르는 닼민의 어이상실 이야기] 

근데 그 때 말이에요. 저… 다카미나가 할배인 얘기 또 해도 될까요? (스탭:  ㅋㅋㅋ)

(이제 본격저으로 시작해서 방송이 끝날때까지 계속 다카미나 이야기를 하는 냥냥)

저는 일상에서 틱톡이나 엑스를 봐요. 틱톡 보면 카와라보 멤버들이… 그 사람들 계속 보거든요. 귀엽다고 계속 보곤 해요.  근데 다카미나는 그런 거 안 보거든요.

“지금의 아이돌은 색으로 엄청 구분을 하나보네” 라고 말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ㅋ)

저기, 잠깐만! 너 지금 몇 년 전의 얘길 하는거야! 에? 오히려 말야...  너 이새기… 너 이새기 네가 아이돌일때도 그랬어! 

그래!  모모크로짱을 필두로 시작된 거니까 네가 현역일 때도 그런 아이돌들이 있었다고!

저랑 삿시랑 엄청 어이가 없었어요. 츳코미랄까 그냥 놀랍기만 했어요. 

컬러플한 의상을 입은 아이돌들을 보면서 그렇게 말하는 걸 보니까...  보통 때 보는 게… 저랑 다카미니가 보는 게 참 다르구나 싶어서 놀랐네요. 

 

 

[다카미나를 물건 취급 하는 거 아니라구요!]

그리고… 사실 틱톡을… 거기서(대기실 같은 데서) 찍고 싶었어요.

지금  MILK의 “멸”이 유행 중이니까 다카미나랑 같이 찍고 싶었어요. 

사실 이 곡은 스탠드마이크를 두고 노래하는 곡이거든요.

그래서 사람을 스탠드마이크로 생각하고 틱톡을 찍는 게 유행 중이에요. 머리를 스탠드마이크로 설정해서 춤을 추는 게 유행이라...

다카… 제가… 사실은… 뭐라고 해야하자?… 좋아하는… 뭐라고 해야하지? 좋아… 음…. 너무 좋아서 “멸” 이라고 해야하는 거고.. .

정말 좋아하는 느낌으로 찍는 게 유행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마이크스탠드를 향해 좋아하는 마음을 전하는 거니까...

원래 팬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는 다카미나가 저를 엄청 좋아…. 한다고 말하는 그런 캐릭터잖아요.

그래서 그런 식이면 제가 스탠드마이크고 다카미나가 노래를 하며 춤을 춰야하는 게 맞아요.

근데 다카미나는 할배니까 기억도 못할거… 고.. 암튼 그럴 것 같아서... ㅋㅋㅋ  (스탭: ㅋㅋㅋ)

다카미나를 스탠드로 쓰고 제가 춤추는 영상을 ㅋㅋㅋㅋㅋ (스텝: 냥냥한테 다카미나를 물건취급하고 써먹는 거냐고 함)

맞아 ㅋㅋㅋㅋㅋ 아냐 ㅋㅋㅋㅋ 물건 취급...ㅋㅋㅋㅋ 다카미나가 ㅋㅋㅋㅋㅋ 아냐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탠드 아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다들 그러고 있다고! 그런 포맷이라고! 지금 유행하는 게 그런 거라고! (스텝: 진정시키려는 듯 이해한다고 함)

암튼, 게다가 다카미나가 도시락만 계속 먹고있기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ㅋ)

계속 먹어서 ㅋㅋㅋㅋㅋ 그런  다카미나를 스탠드로 써서 한번 찍어보기로 했는데…

"아~" 하거나 "어~" 하거나 ㅋㅋㅋㅋㅋ 진짜 그런 리액션이었어요. 

그래도 그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다카미나한테 “멸”이란 노래아냐고 물어봤죠.

“에~ 뭐야 그거?” (냥냥은 또 닼민 모노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ㅋㅋㅋㅋ)

얘, 뭐지? 거짓말이지? 어떻게 이걸 몰라! 싶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 

“그 사람들도 컬러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하하하꺄하하ㅏ하하하하하하핳ㅋ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핳핳하

(냥냥이고 스텝이고 웃느라 정신없고, 나도 이 부분에서 냥냥 모노마네가 리얼하게 닼민 리액션을 상상할 수 있개 하는 바람에 배찢어지는 줄) 

근데 확사실 컬러풀하긴 하잖아요? ㅋㅋㅋㅋㅋ 그렇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아~

암튼, 아냐고 물어봤더니 “들어본 적은 있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근데 그 시점에서 이미 다카미나는 진짜 꽤나 할배였어요.

암튼 상관없다 싶어서 춤추는 건 내가 하는 거고 넌 스탠드가 되어주기만 하면  되는 거니까 식이었죠..

그래서 다카미나는 도시락을 먹어가면서 찍었고, 찍고보니까 역시 엄청나게 좋은 리액션을 해줬더라구요. 

“오 뭐야? 같은 걸 헤줘서… 대버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ㅋ)

대버징이었어요. 고맙게도 그랬죠.

팬 여러분들꼐서도 기뻐해주시고, 엔터넷 뉴스도 뜨고 ㅋㅋㅋㅋㅋ

뭐라고 해야 하지 ㅋㅋㅋ 다카미나가 뜨거운 감자라니까요 ㅋㅋㅋㅋ 지금 뜨겁다구! 뜨거운 사람이에요, 지금. 다들 주목하고 있다구요.

근데 제가 다카미나를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에요.! (스탭 : ㅋㅋㅋㅋㅋ)

스탠드마아크로 설정해두고 하는 것 뿐이에요. 다들 하고 있는 거라니까요? 다들… 티톡에서 하고 있는 거에요!  

암튼 화제가 됐네요. AKB48의 20주년 버블에 맞춰 그래줘서 고마웠어요.  ㅎㅎㅎ

 

 

[자꾸만 하고 싶은 다카미나 할배 이야기]

다카미나 할배 에피소드 또 얿을려나… 뭔가 없을까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ㅋ)

뭐 없을려나….ㅋㅋㅋㅋㅋ 없으려나…. 

 

 

[자주 보지는 못하는 냥닼]

스텝: 보통 때 안 만나나요?

냥냥: 보통 때는 잘 만나지 못해요. 지난 반년 정말 자주 봤는데 프라이빗으로는 뭐랄까 행동반경이 꽤 다르기도 하고, 관심을 갖고 보는 것도 다르잖아 ㅎㅎㅎ 좀 전에 햬던 얘기처럼 ㅎㅎㅎ 그래서 만나지는 못하는데, AKB48의 일은 역시 신경을 쓰게 되니까… 그때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 되요.

 

 

[왜 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가츠동 좋아하는 다카미나 이야기로 튀는 냥냥]

음.., 아직 말야. 절대로 좋아할 걸? 가츠동? ㅎㅎㅎㅎㅎㅎ (스탭: ㅎㅎㅎㅎㅎ)

좋아… 좋아하지, 그지? 가츠동…

(매니저보고 하는 말인듯. 이마이짱 출산 휴가 중이라 노삼비는 요즘 매니저가 같음. 이게 가능한 게 미이짱은 오카자키에서 육휴 중인 것 같고 냥냥은 회사 일이 더 많아서 둘을 담당하는 매니저가 이미이짱 일까지 받아서 해도 무리가 안 되는 모양임. 닼민은 M&S에 매니저풀이 너무 빈약하다고 하던데 이것만 봐도 감 옴.)

 

매니저: 얼마전에도 얘기하던걸요?

 

아하하핳하하ㅏㅎ하하ㅏㅎ하하하박수치면서 (난리법석) ㅋ 카캌캬캬캬아하하하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도 얘기 했어? 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 바아린…

 

바이린? !ㅋㅋㅋㅋㅋ (스탭: 아직도 가고 있구나! ㅋㅋㅋ)

맛있기도 하고…. 바이린은 아직도 있어요. 게다가 지금 오히려 긴자의 바아린이 인기긴해. 근데 (다카미나는 바이린 얘기를) 아직도 하는구나. 

 

매니저: 얘기하더라구요. 먹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먹고 싶대 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바이린은 진짜 맛있긴 해.

다카미나는 15년전부터 바이린 얘길 했어. 

아직도 좋아하는구나...

그렇구나… 

(신년회는 바이린에서 어떠신지요, 사장님?!)

 

 

 

[뜨거운 감자, '다카미나와 도시락' 01: 삿시의 트윗]

아 맞다. 삿시가 올린 도시락 사진도 화제가 됐죠. 그거 내가 “멸” 찍을 때 다카미나가 먹은 도시락이거든요.

다카미나가 진짜로 “이거 맛있네”, “이거 기적의 도시락인데?” (스탭: ㅋㅋㅋㅋ) 라고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베르진이라고 업계에서 유명한 카레집 있잖아요. 거기 카레소스랑 츠카다농장의 고기를 콜라보한 도시락이 있었어요.

보통 고기… 카츠였나… 카츠나 카라아게에 오베르진의 카레소스를 얹은 거거든요.  근데 계속 "기적의 도시락"이라고 하면서 엄청 기뻐했어요, 다카미나가. 

“이거 정말 맛있는데?”라고 계속 말했어요.ㅎㅎㅎ  

엠스테 대기실이라 다들 계속 티비보고 있었거든요.

모니터를 보면서 "이 아이 귀엽네", "이 노래 유행하고 있지" 라며 삿시하고 계속 얘기하고 있었는데...

저희가 후르츠 지퍼라든가 귀엽다고 얘기하는 중인데도 그러고 있더나, 후르츠지퍼 무대가 끝낫는데도 “이 도시락 맛있다” 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ㅋㅋ)  라고 하고 있는 거 있죠.

아직도 얘기하고 있네 싶었다니까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삿시까지 "그렇게 맛있어?" 라며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먹을려고 한니까 이미 다들 가져간 후랄까 그 도시락이 없어서 못 먹었어요.

(삿시 닼민은 언니 한 입도 안 줬나 보네 매정한 것들. 하긴 예전에 뮤직페어인가에서 삿시가 AKB는 선후베 상관없이 먼저 잡는 사람이 승자라고 했던 거 기억나. 선배부터 챙기는 문화가 없다니까 모무스 애들이 놀랐음.)

근데 엄청 맛있었나봐요. 삿시도 맛있다고 생각해서 트위터에 도시락 사진과 함께 다카미나가 계속 어쩌고 저쩌고 도시락이 맛있다고 말했단 걸 써서 올렸는데...

올리자마자 바로 1만 좋아요!  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ㅋ) 그것까지 1만 좋아요 였다구요!!!

 

 

 

[뜨거운 감자, '다카미나와 도시락' 02: 트위터 아니 X의 '인스피레이션'에 랭크인한 다카미나]

트위터 말인데요. 최근 국내에서 많이 본 콘텐츠가 뭔지 볼 수 있는 게 있어요.

프로페셔널 어쩌구인 사람들한테만 보이는 걸까요? 체크표시 되어 있는 사람들한테만...

암튼, 말이에요. 크리에이터 스튜디오란 데가 있는데 다들 있으시려나요. 

거기 가면 '인스피레이션'에…. 국내에서 뭐가 화제가 되고 있는지 매일 갱신이 되거든요? 24시간, 7일… 식으로.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본 것들이 선발(냥냥의 선택한 단어는 습관?  ㅋㅋㅋ)되어서 거기에 나타나요. 되게 편리해요.

근데 그 '인스피레이션'에 다카미나의 도시락이 들어가 있어요 ㅋㅋㅋㅋㅋ 랭크인되어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 다카미나 활용법. 그게 맞았구나! (스텝: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거구나! ㅋㅋㅋㅋㅋ 싶었어요.

아, 근데 삿시가 대단한 건 뭐냐면요. 저는 사실 히트곡이나 다카미나의 그림 같은 알기 쉬운 걸 하는데...

삿시는 도시락 사진 하나로 1만 좋아요를 얻은 거라니까요! ㅋㅋㅋㅋㅋ 그거 대단하지 않아요?

암튼 역시 다카미나가 지금은 뜨거운 감자네요.

 

 

[뜨거운 감자, '다카미나와 도시락' 03: 방송 수록 중 문제의 '다카미나와 도시락' 트윗을 찾으러 간 냥냥]

아! 대박! 잠깐만!!!!!!! 이 도시락….  다카미니가 이랬어요 라고 한 그 트윗… 11만 좋아요 인데요?!?!?!!?!?!?!?!?!?!?!?! (스텝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잠깐만 잠깐만 ㅋㅋㅋㅋㅋㅋㅋ 잠깐만 있어봐 ㅋㅋㅋㅋㅋㅋㅋㅋ 11만 좋아요 래!

있잖아, 내가 AKB48의 콘서트가 최고였다고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을 때 십몇만 정도인데 그거랑 비슷하게 도시락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도시락에 좋아요가 붙은 거잖아.

ㅋㅋㅋㅋ 믿을 수 없네, 이거.

대박인데? 

“뭐야 그게”, "대박 11만인데?” (또 상상 속 닼민을 모노마네 하는 냥냥)

다카미나도 그게 대단하다는 것 정돈 알겠지.

좋아요가 뭔지 정도는 알거야. (스탭: ㅋㅋㅋㅋㅋ)

걔가 그 정도로 할배는 아냐.

근데 진짜 믿을 수 없는 걸?

에??? 11만이라구???

에? 에? 애~~~?…. 이거 더 늘어나는 거 아냐? 레코대 나가거나 홍백 나가면 더 늘어나는 거 아냐? 무서운데?

zaCsZd

 

 

 

[다카미나랑 또 할 수 있는 거 없을까….]

(스탭들이 이젠 말로 안하고 쪽지를 써서 주는지 그에 대답하는 분위기임)

맞아. 대기실에서… 다카미나 데리고 할 수 있는 거…  뭔가 할 수 없을까요? (스탭: ㅋㅋㅋㅋ)

뭔가 할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 

에… 다카… 다카미나… 뭔가 (할 수 있는 거) 없을까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말투임)

이제 기회가 단 이틀밖에 없거든. 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막 버징에 매달리는 건 아니지만… 그렇지는 않지만… 그래도...

맞아! 비교 좀 해도 돼? 내가 20주년 콘서트... 무도관 콘서트 때...

지금도 AKB48가 정말 좋다는 꽤 좋은 메세지도 담고...

역사도 있고 좋은 멤버들이 모였다고 썼던 글이 17만 좋아요를 받았는데,

도시락이…… 도시락 사진 1장이 11만이야! 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도 그거 좋아요 더 늘어날거라고!

대박이야ㅡ 다카미나.

 

 

[사시하라의 크리스마스 KFC 트윗: 좋아요 수에 꽂힌 냥냥]

사시하라상 대단해. 사시하라상 말야. 크리스마스 때가 리허설이었거든요. 12월 25일.

그 날, 크리스마스였지만 당일 엠스테 리허설이 있었어요.

그 날은 리허설을 꽤 했죠. 보통 그러거든요.  그래서  1-2시간의 대기시간도 생겼고요.

누구였지… 음… 엠스테는 유코였구나!

유코, 다카미나, 삿시, 저 그렇게 4명이 있는 대기실이었는데, 넷이서 기다리면서 옛날 얘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지니꺼 밖에 나가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KFC사가지고 온다고 했어요. 모두가 먹을 양을 사올게! 라고 했죠.

마쿠하리멧세였나… 근처에 있는 이온몰 KFC에 매니저랑 같이 가서 분위기 전환도 좀 할겸...

푸드코트의 KFC에서 후배들 포함 아이돌 메들리도 있으니까 사시이레로 모두가 먹을 걸 좀 사러가자고 했어요.

다들 크리스마스면 KFC 먹고 싶어지기도 하고 말이에요.

근데 갔더니 "완매".

완매됐다고 해서 멈해지더라구요. 그래도 너겟같은 건 있었네요.

너겟이나 다른 모양의 치킨은 있어서 삿시한테는 완매됐다는 메세지를 보내놓고, 다른 치킨을 사시이레로 사깄어요.

근데 삿시가 크리스마스니까 올려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그리곤 제 라인메세지를 캡쳐한 걸 올렸어요. (냥냥이 관련 삿시 트윗 찾아서 읽어줌)

이렇게 써서 제가 완매라고 좀 쓸쓸해하는 듯한 메세지를 캡쳐한 사진을 같이 올렸어요.

근데 이 캡쳐사진 하나로 6.8만 좋아요를 받았어요. 에 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 ㅋㅋㅋㅋ)

에? ㅋㅋㅋㅋㅋㅋ대박인데?  대~~~박. 싶었어요.

그게 말예요. 캡쳐사진은 상상제로잖아. (스텝이 슥삭슥삭 뭐가 쓰는 소리가 들림)

맞아요 선생님이시죠. 작사상받은 선생님. (스텝?: ㅋㅋㅋ) 선생님 대단하시다구오.

 

 

[또 다카미나 얘기로 돌아오는 냥냥: 매니저 여러분들! 다카미나가 밥 먹으면 빨리 보고해주세요!]

다카미나랑 이런 것도 계속 해나가고 싶어요.

근데 기회가 이틀 뿐이네요. ㅎㅎㅎㅎㅎ (스탭: ㅋㅋㅋㅋㅋ) 레코대랑 홍백뿐.

근데 도시락 먹으면서 제가 스탠드마이크로 춤추는 건 몇 번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긴 해요. ㅎㅎㅎㅎㅎ

그러니까 다카미나가 도시락 먹을 때를 꼭 발견했음 좋겠네요.

매니저진 여러분도 다카미나가 도시락 먹으면 말해주세요! 보고해주세요! “지금 먹고 있어요” 라고. ㅋㅋㅋㅋㅋ

(레코대랑 홍백은 리허설이나 신경쓸 것도 많고 인사할 데도 많아서 결국 영상은 하나만 올라왔지만, 그게 어댜. 그리고 그 영상도 현재.조회수 올라가는 중일테니 냥냥 부디 아쉬워말길 ㅋㅋㅋ)

(궁금해서 찾아봄. ㅋㅋㅋ 언제 저렇게 오른 거지? 틱톡 세계 알다가도 모를... 귀찮아서 못할 나이인데 냥냥 열정이 그저 대단스기)

zbSSmG

 

 

[20주년이니까 좋은 무대 보여준다고 해놓고 SNS얘기만 한다고  냥냥 꼬집는 스텝들]

스탭: 좋은 무대…

냥냥: (닼민 밥 먹으면 보고하라고 메너지한테 얘기 중이었는데 이런 말을 들으니까 당황해서) 네? ㅋㅋㅋㅋㅋ 네???? 

스탭: 여러분께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할게요 라고 하셨잖아요.

(너 지금 레코대랑 홍백있는데 다카미나 데리고 뭐 할 생각만 하고 무대 생각은 안하냐고 꼬집는 듯ㅋㅋㅋ)

냥냥: ㅋㅋㅋㅋㅋ 그 말을 지금 하면 ㅋㅋㅋㅋㅋ 지금 껀 좀 그렇잖아요. 그건 대전제구요!  할거라구요. 할거라니까요!? (스텝: ㅋㅋㅋㅋ)

연습도 하고 있어요. 진짜 할거라구요! (스텝: ㅋㅋㅋㅋ)

아니 꽤 칭찬도 받고 있다구요. (스텝 계속 웃음)  리허설 때 여기가 좋았다고 해주신다고요.

(당황했는지 혀꼬여서 대전제를 제던제라고 하는 냥냥)

제던제… ㅎㅎㅎ 대전제라구요, 그건. 좋은 무대를 만드는 건 당연한 것!

그리고 후배들이 많으니까 걔들이 좀 나올 수 있으면 좋고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면 기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기회가 있으면…. 우리가 이왕 나오는 거니까 그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도 생각한다구요.

근데 제저 말예요, 후배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기 전에 후르츠 지퍼와 찍은 사진을 먼저 올려버리고 말았죠. ㅋㅋㅋㅋㅋ (스텝: ㅋㅋㅋㅋㅋ)

아니 후배들은 여러 군데서 피쳐링하고 있어요. 유튜브라든가 릴스라든가…

근데 후르츠 지퍼와 투샷을 멤버별로 각각 올려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 (스텝: SNS만 계속ㅋㅋㅋㅋ)

SNS만 하고 있네... 처럼 보이긴 하죠.  ㅋㅋㅋㅋㅋ

저... SNS에 도킹된 인간인걸까요 ㅋㅋㅋㅋㅋ

 

 

이상 끝!

무대는 물론이고!!! SNS활동... 그리고 다카미나 데리고 노는 데에 열중했던 2025년 연말의 냥냥이었음. 

현역 땐 마리코가... 졸업하고 나니까 냥냥이... 우리도 그렇고 닼민도 그렇고 언니들한테 백번 절해야 할 지경 아님?

암튼 다음 컨텐츠가 기대되는데... 언제쯤일지... 미온 졸업콘 대기실에 맛있는 도시락 사가지고 가는 냥냥을 기대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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