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일 기준 아직 2025년 연말이고
지난 번에 방송 2회분량을 수록해서
오늘 방송상에서도 지난 방송에서 말했듯 내일이 레코대, 모레가 홍백이 있을 예정인 상황!
따라서, 이번 방송에서도 그 두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이 얘기들 못하면 할 얘기도 없다고 하는 냥냥. ㅋㅋㅋ
아니 그래도 그렇지 왜 할 얘기가 없겠어요. 잘 생각해보면 엠스테엔 좋아하는 카와라보 아이돌들도 있었고 타모리상에 유코에 후배들도 있었는데... 싶지만,
뭐 꽂히는 게 없는 건지 청취자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
(бвб)
"이전 방송에서 엠스테 SP 관련에서 다카미나 얘기를 했는데 새로운 네타가 없다구. 없는 거 같애..."
이번 방송에선 다카미나 다카미나 하는 냥냥을 못 듣겠네 좀 아쉬워하며 계속 듣고 있었는데 왠걸...
회사 망년회에서 한 퀴즈대회 얘기하다가 자기 놀란 거 있다면서 썰 푸는 냥냥.
QR코드 스캔해달라고 한 진행자 역의 사원 덕분에 아니 그거 준비한 사원들 덕분에... 이번 주에도 좋은 네타 Get!
(бвб)
여러분 이제부터 퀴즈대회입니다! 회사 사원인 아이가 이 QR코드를 스캔해주세요! 라고 해서
에? 뭐야 그건? (닼민 말투로 본인을 표현하는 것 같은데 나만 그럼? ㅋㅋㅋ) 싶었어.
퀴즈대회라고 하면... 자 그럼 문제 내겠습니다! 라고 하면서
A가 맞다고 생각하면 A로 이동해주세요 하는 식이거나 A버튼 누르거나 하는 식이잖아. 근데 QR코드? 그게 뭐야? 싶더라고.
QR코드를 통해서 뭘 하는 것 같은데 나도 잘 안 해봐서 모르겠더라.
근데 로그인해서 이름 등록하는 거래.
펜네임이나 뭐 그런 거... 코지마라고 이름을 넣는다든가 해서 들어가면 거기 문제가 입력되어 있어서 뭘지 답 골라서 기다리면 되나봐.
(스텝들이 냥냥한테 너 그냥 닼민 상태랑 같네 하는 쪽지를 써서 보낸 듯)
다카미나 상태! 맞아 ㅋㅋㅋ "뭐야 그거? QR코드인거야? (틱톡 때 닼민)" ㅋㅋㅋ "이거 읽으면 되는 거야?(노삼비 쇼츠 때 닼민)"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회사에선 다카미나인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는 다카미나인 냥냥이라. ㅋㅋㅋ
어떻게든 네타화하려는 스텝들이나 순순히 인정하는 냥냥 더분에 닼덬은 오늘 오후에도 한번 웃었다는 이야기.
끝.
https://www.youtube.com/watch?v=KCzZVhY4I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