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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나코 마음에 남은 무도관에서 만난 선배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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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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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가 오늘 2026년 캘린더 발매 기념 이벤트 중에 20주년 라이브에 참가한 얘기를 기자들한테 흥분해서 들려줬대. ㅋㅋ

라이브에서 본 다카미나의 오라가 엄청났다면서 역시 맛지다 생각했고

졸멤들만 따로 모여서 원진할 떄 다카미나사 한 말이 정말 인상에 남는다고 들려줬어.

 다카미나가 하는 AKB48의 원진을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는데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더래.

그리고 역시 닼민이 해주는 말을 들으면 기합이 들어간다고 했어.

 

 

"우리는 졸업생으로서 무대에 서는 게 아니라, 무대에 서는 순간 AKB48가 되는 거야.

졸업생으로서 움직이지 말고 AKB48의 멤버라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서줘."

- 5일 라이브 전, 졸멤 원진 中 다카미나의 말 -

 

 

밑에 보니까 다카미나가 인스타에 올린 나코 사진에 지금도 변함없이 좋은 아이, 나코 라고 썼던데

나코 겸임할 때나 졸업 한 후에 방송에서 만났을 때 나코 이뻐해주던 다카미나가 생각났어 ㅠㅠ

다카미나 방송들에 나갔을 때도 좋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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