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덬이라 이제 코레나니 리스너 7개월차야ㅠㅜ
다카미나가 라디오를 하네? 하고 그냥 한번 들어보다가 잘하고 재밌어서 정착하고 에케비 닼민 자료도 찾아보고 요분도 다 정주행하고 그랬거든..
코레나니는 비록 초반부분은 ㅇㅌㅂ나 ㅈㅇ에 남아있는 것들밖에 듣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게스트, 에피소드, 그리고 갤럭시상까지 너무너무 보물 같은 방송이었다...
6개월 들은 나한테도 코레나니는 일상의 일부였고 이게 없어진다니 쓸쓸한데 처음부터 들은 덬들은 오죽 아쉽고 쓸쓸할까 싶어...
9월 30일 연휴라서 첫방 온에어는 못했지만 막방 온에어는 가능하다😂😂 그냥 기분 이상하고 쓸쓸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