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베르사유의 장미 뮤지컬 초연 기념으로 대놓고 쓰는 베르사유의 장미 영업글-15
7,114 15
2024.07.28 00:24
7,114 15

1편은 여기 https://theqoo.net/an/3328906281

2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29146721

3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29474552

4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29677871

5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0741863

6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0850619

7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1113086

8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2221677

9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2347556

10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4025118

11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5197085

12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5347111

13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6625494

14편은 여기 https://theqoo.net/square/3337516859

 

오스칼에게 혼담이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괴로워 하는 앙드레

그리고 오스칼의 결혼 이야기가 아직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

파리를 중심으로 귀족들에게 테러를 하던 테러리스트들이

부이에 장군을 암살하려고 하다가 같은 마차에 타고 있던

자르제 장군에게 총을 쏘고 달아나는 일이 벌어짐

pXRGtN
소식을 듣고 달려온 오스칼

SeQfEq
애니 후반부를 보면서 데자키 감독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장면 중 한 장면이 여기였어

급하게 말을 타고 달려온 오스칼이

그 손에 말채찍을 그대로 들고 방으로 올라오게 한 거

bmuzSH
그리고 이 장면 앙드레가 무지 잘생김

RzuClz
물론 오스칼도 엄청 이쁨

eToNoy
yopkBa
zrFggX
자르제 장군에게 총을 쏜 테러범을

꼭 잡아내겠다고 하는 오스칼에게

범인 잡는 것보다 빨리 결혼하라고 말하는 자르제 장군..

그리고 앙드레에게도 오스칼이 꼭 무도회에 참석하도록

같이 무도회에 가라고 명령해

 

아니 근데...자르제 장군은 앙드레를 오스칼 옆에

붙여 주면서 진짜 아무런 의심이 없었을까?

너무 어릴 때부터 같이 자랐기에 형제가아서

연애감정으로 발전하지 못 할 거라고 생각한걸까...

LwrZyE
QBHvUL
자르제 장군의 부탁이기에 오스칼의 신랑감을 구하려는

무도회에 오스칼을 직접 데리고 가려하는 앙드레....

하지만 오스칼은 넌 따라올 필요 없다고 하면서 혼자 나서

(혼자 가야 깽판 칠 수 있으니까....)

RGoDFK
집무실을 나서면서 그렇게 쉽게 결혼 안 한다는 오스칼...

오스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ZJClmY
TZpgSv
RHXcve
rBfsHU
ttVhYz
오스칼의 신랑감을 구하기 위해 열렸던

무도회 이후 찾아 온 제로델로부터

무도회에서의 일을 들은 자르제 장군은

절절하게 후회를 하는데...

 

하지만 오스칼은 이미 결혼을 해서 위험으로부터 숨는 것보다

스스로의 능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로 결심을 한 상태

eDXPmH
오스칼을 위해 열렸던 무도회는

부이에 장군이 직접 열어 주었던 거라

부대로 찾아온 부이에 장군에게 사과하는 오스칼

nUWXfY
자르제 장군과 친구 사이라 신경 안 쓴다는 대인배임

이 이후에도 오스칼에게 아낌없이

베풀어 주는 거 보면 진짜 대인배임

VZpnhW
pdVyUa
부이에 장군이 오스칼을 찾아 온 이유는

바로 특수 임무를 맡기기 위한 것

프랑스를 방문 중인 외국의 국빈을

호위하는 임무를 맡기려고 하는데

오스칼은 자신은 이미 근위대가 아니라며

거절을 하려고 하지만 결국 떠맡게 됨

 

사실 이 에피는 원작에는 아예 없는

애니 오리지널 에피야

베르 애니의 대부분 에피들이 원작에 있는 에피를

그대로 가져오거나 각색을 해서 가져오는데 반해

완전 오리지널 에피라는 점에서 특이해

이 에피가 31화인데 소문에 의하면

원래 더 길게 예정되어 있던 베르 애니가

33화를 방영하는 도중에 40화 완결로 결정되었다고 해

 

그래서 데자기 감독은 31화를 비롯해서 더 많은

애니 오리지널 에피를 계획하고 있다가

33화 이후로 다 쳐내고 40화로 완결을 낸게 아닌가...

 

그럼 대체 무엇을 보여주고 싶어서

원작에 없던 어떤 부분을 추가하고 싶어서

31화 에피를 만들어냈는지 궁금해지더라구

sVNBre
부이에 장군으로부터 받은 특수임무를 위해

병사들에게 임무에 대해서 설명을 하던 중

오스칼의 눈에 뭔가가 들어와

eUUOtL
바로 병사 한명이 총을 들고 있지 않았던거야

오스칼은 대체 총을 어쨌는지 물어보는데....

zztisp
avZFlX
Tbccys

GPYRZs
crkhOn
그런데 병사는 그냥 총을 잃어 버렸다고 해

사실 말도 안 되는 소리지....

kpGclX
그런데 오스칼은 태생이 귀족이라

순진하게 병사의 말을 믿어

끝까지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생각해 보라고 하는 것 봐 ㅋㅋ

병사가 총을 팔았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

 

결국 부관인 다그 대령에게 말해서

무기고에 가서 적당히 둘러대고 총을 받아오라고 해

nmUWev
오스칼은 아직 모르고 있지만

자르제 장군에게 총을 쐈던 테러단체는

이번에 오스칼이 호위하는 국빈의 목숨도 노리고 있음

WyalrI
국빈의 호위를 위해 주변을 정찰하던 중

버려진 성을 살펴보게 되는데....

노란색 꽃이 핀 풍경이 너무 예뻤음

감독이 꽤 공을 들였던 에피 같음

CikmTS
하지만 이미 위병대 안에 테러단체의 조직원이 있었고

테러의 성공을 위해서 미리 오스칼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고 오스칼의 부하가 오스칼에게 총을 들이대

BoDNwv
tgMExa
pdBhsL
결국 서로를 향해 동시에 총을 쏘고

오스칼은 몸을 피하면서 총을 쏴서 부하의 팔에 명중해

zodZYf

BpNnlq
하지만 한팔만을 가지고도 오스칼을 죽이기 위해

칼을 빼 들고 달려들어

PVyDpd
qKMtYG

오스칼은 테러단체의 수사에 협조해 주면

최대한 처벌받지 않게 도와주겠다고 하지만

그는 새로운 시대를 위해서 나 하나는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며 오스칼을 죽이기 위해 달려들어

TAFweh
앞선 총소리를 들었던 아랑과 앙드레가 달려왔고

wvzjoi
둘 다 망설이지 않고 방아쇠를 당겨서 오스칼을 구해

그런데....저 병사는 오랫동안 같이 동거동락한 동료인데

아랑은 망설임 없이 총을 쏴

앙드레는....눈도 잘 안보이면서 오스칼한테 맞으면 어쩌려고

그렇게 멀리서 총을 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

YAcwbG
llpEiT
lnhaaG
LPUkao
의외로 날카로운 아랑...

어느정도 오스칼의 심리상태를 꿰뚫어 보고 있었음

YJtWyv

그러는 지도 원작에서는 오스칼 좋아했으면서....

평생 할 짝사랑을 한번에 다 했다는 평가 듣는 놈이....
rXqggI
cMeSVU
PWfHVR
앙드레 사망 플래그 엄청 세워 주는 아랑....

아랑은 오스칼도 눈치채지 못 한

앙드레의 눈 상태도 이미 눈치채고 있었어

dQotRG
테러범들이 국빈의 숙소를 공격하고

그 뒤를 쫒아가려는 오스칼에게 아랑과 앙드레가

말을 가져다 주는데 이젠 그냥 대놓고 이름 막 부르는 앙드레...

IdgHhr
하지만 테러범들은 도망가기 위해

뒤를 쫒는 오스칼에게 폭탄을 던져 버리고....

ijlnnr
아침이 되어서야 정신을 차린 아랑은

PbdqeN
폭탄이 터지는 와중에도 오스칼의 손을

잡은채로 정신을 잃은 앙드레를 보게 됨ㅠ

진짜 앙드레 너란 녀석 ㅠㅠㅠ

 

아랑은 앙드레에게 힘내라며 응원을 하는데

진짜 독자도 이쯤되면 아랑에 빙의해서

이 사랑을 응원할 수 밖에 없다는 거!!

 



 



 

목록 스크랩 (2)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닥터웰메이드원X더쿠💙] 나 왔네 형.. ✨화제의 좁쌀피지 순삭패치! 30명 체험 이벤트 306 09.05 44,90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공지 ▀▄▀▄▀ 04.09 2,456,9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6,117,27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3,919,944
공지 ◤성별 관련 공지◢ [언금단어 사용 시 무통보 차단] 16.05.21 25,189,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51 21.08.23 4,613,45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29 20.09.29 3,575,68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37 20.05.17 4,136,4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76 20.04.30 4,666,2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18번 특정 모 커뮤니티 출처 자극적인 주작(어그로)글 무통보 삭제] 1236 18.08.31 9,287,0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498642 기사/뉴스 ‘지연 이혼설’ 황재균 알고보니 헌팅포차 갔다‥또다른 목격담도 포착 [종합] 14:02 218
2498641 유머 태양계에서 위험도가 가장 높은 행성 1 13:59 356
2498640 이슈 이 게임 한국인은 하면 안되는 게임임. . .twt 1 13:58 395
2498639 유머 세계최초 ATM기 앞에서 인생컷 찍은 여돌 2 13:58 541
2498638 이슈 요즘 꿈 자주 꾸는데 오빠 나오면 좋겠다! 2 13:54 709
2498637 기사/뉴스 "목 상처 보고 어제 격렬했냐"…직장 내 성범죄 1년 새 급증 10 13:53 1,032
2498636 이슈 출퇴근시간에 지하철 약냉방칸을 골라타는게 사실상 불가능한 이유 19 13:52 1,601
2498635 이슈 자기소개때 반나절 땡볕 아래서 촬영한 나는솔로 논란 ㄷㄷ...jpg 39 13:51 1,936
2498634 이슈 가을 폭염 일주일 더…다음 주 더위 더 심해진다 27 13:51 1,226
2498633 이슈 수영하면서 출퇴근한다는 스위스 사람들.jpg 21 13:49 1,851
2498632 이슈 와인 고를 때 당도별로 구분하는 법 9 13:49 811
2498631 기사/뉴스 박서진 "父, 사고로 피부 이식 수술..땀구멍 없어 사우나도 못해" ('살림남') 13:48 1,088
2498630 정보 2024년 10월 애니메이션 목록...jpg 9 13:47 405
2498629 이슈 수도권에서 만족도 높다는 여행지 "수원" 29 13:46 1,599
2498628 유머 조상님들이 어두워지면 밖에 안 나가려고 한 이유.JPG 21 13:45 2,638
2498627 이슈 올해 MBC 금토 드라마 작품별 최고 시청률.jpg 10 13:44 1,039
2498626 기사/뉴스 몇 달 째 “카톡친구 추가해줘”…직장 내 성범죄, 1년 새 더 증가 13:42 603
2498625 이슈 이쯤되면 공한증 오는거 아닌가 생각 드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jpg 13:42 897
2498624 이슈 갤럭시 버즈 사용자들이 잘 안 갈아타고 계속 쓰기로 유명한 모델 51 13:41 4,314
2498623 이슈 데이식스 <Welcome to the Show> 일간 3위, <HAPPY> 일간 6위 (최고 순위 달성) 10 13:39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