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본 일은 영화관,카페 두 종류밖에 없고 이 두 개 위주로 지원하고 다른 업종도 내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건 지원하는 중이야
근데 연락도 안 오고 면접 기회가 생겨도 다 떨어져서 연초부터 자존감 팍팍 깎이는 중이야...
특히 카페는 공고가 씨가 말랐고ㅠㅠ 영화관은 공고가 드물게 떠서..급한 대로 컴활 자격증 있어서 사무보조로도 알아봤는데 경력자 구하는 게 대부분이고 뽑는 건 알바 뽑는다면서 성장동기 입사 후 포부 등등 거창한 이력서를 요구하는 건지 모르겠다...
부모님한테야 손 벌리려먼 벌릴 수는 있겠는데 내가 벌어서 내가 쓰고싶은 만큼 쓰고싶다고 나는 ㅠㅠ
다른 학식덬들은 다들 알바 잘 구했는지 묻고싶네 나만 이렇게 힘든 건지 ㅠㅠㅠ
근데 연락도 안 오고 면접 기회가 생겨도 다 떨어져서 연초부터 자존감 팍팍 깎이는 중이야...
특히 카페는 공고가 씨가 말랐고ㅠㅠ 영화관은 공고가 드물게 떠서..급한 대로 컴활 자격증 있어서 사무보조로도 알아봤는데 경력자 구하는 게 대부분이고 뽑는 건 알바 뽑는다면서 성장동기 입사 후 포부 등등 거창한 이력서를 요구하는 건지 모르겠다...
부모님한테야 손 벌리려먼 벌릴 수는 있겠는데 내가 벌어서 내가 쓰고싶은 만큼 쓰고싶다고 나는 ㅠㅠ
다른 학식덬들은 다들 알바 잘 구했는지 묻고싶네 나만 이렇게 힘든 건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