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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여수 4개월 아동학대 영상 살짝 봐버리고 너무 힘든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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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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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뜬 영상도 봤다가 힘들었는데

오늘 뜬거 핫게 구경하다가 살짝 소리없이 봤는데도 너무 힘들어

괜히 봤다는 생각 뿐..


4개월 다되어가는 아기 육아중이라 더 심장뛰고

저번에 탄원은 못했지만 형량강화 청원은 했는데

관심도 주기 힘들정도로 너무 마음아프고 힘들다


내가 육아를 안했어도 너무너무 충격이고

견디기 힘든 마음아픈 사건인 것 같아..

어떻게 이 생각에서 벗어나야할지 조언 구하고싶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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