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토리는 초반에
뭐 하기 위해 뭐 해야 합니다 할때부터 포기하고 맘비움ㅎㅎ
다들 후기보고 메라 겁존예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겁나 존예... 세상에서 두번째로 이쁜듯...
(세젤예는 내 본진ㅇㅇ)
아쿠아맨은 지구나 구하고 메라님이 바다여왕님하자..
문어가 북치고 전함이 전갈이나 가오리처럼 생긴거나
해파리를 조명으로 쓰는거나 갑옷/여캐 장식이 해물처럼 생긴것등
상상력 좋았고 섬세했고 바닷속 이쁘고
음악도 다 좋았음
엔딩노래 음색 좋아서 찾아보니 역시나 좋아했던 Skylar grey였오
나도 많이는 못들어봤지만 love the way you lie(part3) 들어봐
와 의식의 흐름 쩐다
주인공 아재도 연기잘한다고 느꼈어
부숴놓고 할무니한테 미안하다 하면서
(쟤가 좀 그렇죠? 찡긋)하는 표정 귀여웠음ㅋㅋㅋ
여튼 무묭이는 쾅쾅하고 반짝반짝하는거 좋아하는
단순한 취향이라 재밌게 봤다고 한다
다만 가족들은 재밌긴 하지만 마블만큼은 아니란 평이었음
이상 끝
뭐 하기 위해 뭐 해야 합니다 할때부터 포기하고 맘비움ㅎㅎ
다들 후기보고 메라 겁존예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겁나 존예... 세상에서 두번째로 이쁜듯...
(세젤예는 내 본진ㅇㅇ)
아쿠아맨은 지구나 구하고 메라님이 바다여왕님하자..
문어가 북치고 전함이 전갈이나 가오리처럼 생긴거나
해파리를 조명으로 쓰는거나 갑옷/여캐 장식이 해물처럼 생긴것등
상상력 좋았고 섬세했고 바닷속 이쁘고
음악도 다 좋았음
엔딩노래 음색 좋아서 찾아보니 역시나 좋아했던 Skylar grey였오
나도 많이는 못들어봤지만 love the way you lie(part3) 들어봐
와 의식의 흐름 쩐다
주인공 아재도 연기잘한다고 느꼈어
부숴놓고 할무니한테 미안하다 하면서
(쟤가 좀 그렇죠? 찡긋)하는 표정 귀여웠음ㅋㅋㅋ
여튼 무묭이는 쾅쾅하고 반짝반짝하는거 좋아하는
단순한 취향이라 재밌게 봤다고 한다
다만 가족들은 재밌긴 하지만 마블만큼은 아니란 평이었음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