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카드취소한다고 진상부렸던 손님 내용 썼던 덬이야
새해가 되고 카드매출은 입금이 되었고
엊그제 카드사에서 전화왔어
고객이 이런내용으로 연말에 카드취소를 원했는데 이미 대금지급완료되었고
자기네들은 취소권한이 없는데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상황설명하고 했더니 힘드시겠네요 하면서 걱정말라고 자기네는 확인차 전화한거라고 하고 끊었음
아니나 다를까 네이버리뷰에 사진 20개 올려놓고 굉장히 안좋게 썼네(근데ㅋㅋㅋ 말에 두서가 없어서 웃기더라)
리뷰 뭐 한두개 달려있는 업장이라 사실 상관은 없는데 그래도 안좋은 소리 있으니까 신경이 쓰여서
권리침해? 뭐 이런걸로 신고는 넣은 상태야(리뷰 삭제해줄지 안해줄지도 모르겠다ㅠㅠㅠ)
정말 댓글로 따지고 싶지만ㅋㅋㅋ 정말 보는 사람도 없고 나도 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중인데
화가 난다 정말.... 저런 사람 때문에 진짜 현타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