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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컨츠 이너컨츠 스너그 피어싱 뚫은 후기

무명의 더쿠 | 11-16 | 조회 수 16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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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내 피어싱들

원래 지금 스너그 있는 위치 (밑에 사진 이너랑 아웃 연결해서 뚫은거임) 에 이너컨츠가 있었어

귓불 포함해서 다 올해 뚫었어
귓불은 5월 (1도 안아픔 얇은 주사 맞는기분)
귓불 두번째랑 아웃컨츠 6월( 귓불이랑 아웃컨츠 같이 뚫어라 진짜 귓불 하나도 안아파짐ㅋㅋㅋㅋㅠ)
이너컨츠 8월
스너그 10월

아팠던 정도는 스너그=이너>아웃>>>귓불 느낌이었어
이너 막은 이유는 자주 가는 피어싱샵이 생겼는데 이너컨츠 너무 안쪽에 뚫어서 잘 안보이고 안 아물어서 막고 새로 이너컨츠 뚫기로 했는데 그 다음주에 내가 스너그에 꽂혀서 스너그로 뚫음ㅋㅋ

그리고 피어싱 뚫을때 아픈건 뚫는 사람 스킬에 따라서 아프고 덜아프고 차이인거같아
그 후에 관리하면서 하는건 사람마다 누워있는 귀인지 내가 귀에 얼마나 손을 대는지 그차이인거 같아
관리 어려운 순으로 쓰면 스너그>>아웃>>이너=귓불이야
스너그가 딱 나와잇는 연골에 뚫는거다보니 걸리기도 쉽고 나는 귀를 넘기고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더 아웃은 힘들었어 이너는 건들일 일도 없기도 했고 ㅋㅋㅋㅋ


하나만 딱 뚫어야 한다면 스너그나 이너 추천해 이너가 포인트 되서 많이들 뚫는 듯
스너그는 나 좀 흔한건 별로다 하는 애들이나 룩 뚫었는데 어디 더 뚫고 싶다하면 스너그 추천해 개인적으로는 스너그 수평으로 뚫은거 보단 나처럼 대각선으로 뚫는게 훨씬 이쁜거같아


피어싱 관리 관련해서는 손안대는게 제일 좋고 씻고 찬바람이나 드라이기로 말려주는게 중요한데 나는 별로 안했어 ㅋㅋㅋㅋ 그냥 드라이기로 대충말림 그리고 약국가면 3천원에 베아로반팔아 그거 살튀생기거나 부으면 발라줘ㅠ 다음날 금방 가라앉는당ㅠ 그리고 솔트액으로 피어싱빼고 낄때 한번씩 닦아주고 피어싱 소독해줬어 개인적으론 솔트액은 뿌려쓰는게 편하더라 화장솜에 묻혀서 문질문질해쥬~~근데 룩이나 스너그같은 특수부위는 혼자 갈아끼우려고 하지말자 바나나바벨 혼자 끼우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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