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이기도하고
금계국이 슬슬 지고 있기도 해서 오후 6시즈음 산책 다녀왔어
오늘은 강건너편 말고 집 앞쪽으로 걸어서 강 하류 방향으로 가보려고

집 근처에도 금계국이 만개 상태야








요즘은 쥐똥나무가 꽃필때구나

장미향이 진동하던 월계화

7시 12분 노을이 지려나봐







7시 34분


노을 지는 풍경을 다리 위에서 보고싶어서 다리 쪽으로 가는 중

7시 55분

8시
다시 돌아오는 길

오후 6시에도 햇볕이 따갑고 바람불어도 뜨거운 바람 불어오고 그러다가
7시 넘으니까 또 시원해지더라구
이후엔 시원하고 노을도 예뻐서 하염없이 강이랑 하늘만 바라보며 걸은것 같아
사진정리가 좀 늦어졌네
모두 잘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