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어려 퇴근 시간 이른 알바를 찾던중 도전
난 원래 보험 좋아하고 관심 많아서 아이 태아보험도 내가 주도로 설계
내보험도 마찬가지
그래서 부담없이 도전했는데
일명 원수사의 1차월 계약에서 백함..
이유는 사험을 합격하고 본인 지인 계약이 20-30이 들어가야 했음
본인 가족 모두 3개월내 병원 이력 있어서 가입 안됨
이케저케 하면 할 수 있다고 했으나 무리하게 가입해서 그 계약을 끌고 가고 싶지 않음
난 이미 보험금을 많이 내 보장이 치매 말고는 풀이야.
그래서 안함
그래도 시험본게 아까워서 다른곳을 알아보자 1년은 해보자 싶어서 대리점을 찾아서 면접에 합격함.
여기서 안게 원수사의 지점장이 계약을 안해서 아직 위촉된게 아니라 했는데 코드 나온시점에 위촉된거
유치자한테 문의하니 다른곳에서 일하려면 내용증명 보내야한대서 급하게 내용증명보냄.
나는 왠만한 설명 다 듣고 도전 한거지만 같이 공부한 분들 다 본인지인계약 처음 듣는다고 했음. 놀면서 할 수 있어요. 전화업무에요 하지만 거짓 (TC=전화+설계)
공부할거 많음.
대리점은 아직 교육 시작이 안되서 할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