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둘이서 보고 왔는데 너무 여운남아..
마지막에 앨리 얼굴 클로즈업하는 연출은 소름ㅠㅠ
진짜 음악이 치트키긴하지만 그 음악이 너무 잘 맞아서 영화가 너무 좋았어ㅠㅠ
음악만으로 영화관에서 볼 이유 충분함
연출이랑 스토리가 진부하다고 하는 평도 있었는데, 나는 이정도면 연출은 좋았고 스토리도 진부하다 느끼진 않았어.
한사람의 상승과 하강이 동시에 진행 되서 이렇게 끝나는건 진부하지 않다 생각함
마지막에 엄마랑 나랑 너무 울어서 민망할라 했는데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 다 울고 있어서 덜 뻘쭘하게 나왔다ㅠ
마지막에 앨리 얼굴 클로즈업하는 연출은 소름ㅠㅠ
진짜 음악이 치트키긴하지만 그 음악이 너무 잘 맞아서 영화가 너무 좋았어ㅠㅠ
음악만으로 영화관에서 볼 이유 충분함
연출이랑 스토리가 진부하다고 하는 평도 있었는데, 나는 이정도면 연출은 좋았고 스토리도 진부하다 느끼진 않았어.
한사람의 상승과 하강이 동시에 진행 되서 이렇게 끝나는건 진부하지 않다 생각함
마지막에 엄마랑 나랑 너무 울어서 민망할라 했는데 영화관에 있던 사람들 다 울고 있어서 덜 뻘쭘하게 나왔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