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젤네일을 네번 해봤는데.
할 때마다 손톱이 아예 작살이 나서
두달 이상 고생해서 결국 다시는 안하기로 마음먹음.
바를때도 표면 다듬는다고 좀 버퍼로 밀고
뗄때도 아세톤으로 충분히 불려도 좀 쪼가리 남고 그거 갈아내고 그러잖아..
안그래도 얇고 겹겹이 일어나는 손톱이
버퍼질로 더 얇아지고, 아세톤에 절여져서 아주 작살이나서
어디 가볍게 부딪치기만 해도 부서질정도로 약한 손톱이 됨.
강화제로도 다 커버가 안되고 새로 싹 자랄때까지 부서지고 부서지기의 반복.
손톱 약한 덬들 젤네일 궁금해하지 말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