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제주도에서 결혼을 하게 되어서 여행겸 결혼식 다녀왔어!!
제주도 결혼식은 일반적인 결혼식이랑 좀 다르대서 궁금해하면서 갔는데 내가 갔던 결혼식 기준으로 다른 점들을 적어보자면,
- 축의대가 없고 신랑, 신부에게 축의금을 직접 전달함 (식사할때 신랑신부가 테이블 돌면서 인사하고 그때 전달하는 방식)
-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식 없이 웨딩홀에서 바로 식사를 함
- 식장 대관시간이 길어서 그 시간내에 아무때나 가서 밥 먹고 축의금 전달하면 됨ㅋㅋㅋ 내가 간 결혼식은 5시간 대관했더라!!
- 축의금을 다시 돌려받음(?) 아마 비행기값이나 숙소값을 따로 지원안하는 대신 이렇게 성의 표시 한듯..!
뭔가 이런 결혼식은 처음 가봐서 신기했어!!
다들 색다른 결혼식 후기 있으면 댓글로도 알려줭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