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가 자신이 많이 먹고, 먹는걸 좋아한다는 어필을 매우 공공연하게 하고 다니는데 막상 그렇지는 않아
요즘 유명한 맛집 ㅈㄴ 찾아보고 이거 맛있겠지ㅠㅠ완전 먹고싶어 하면서 보여주고, 오늘뭐묵지같은 페xx북 페이지에 태그도 이사람 저사람 많이 하고 다 뿌시자 뭐 이런식으로
근데 막상 같이 먹으러 가면 안좋은 표정으로 깨작대면서 남들 먹는거 관찰만 해;; 왜이렇게 조금먹냐고 남들한테 더 권유하고 그러고는 나가면서 아~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 돼지돼지 이러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 그리고 이게 되게 꽁기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도 잘 모르겠어
요즘 유명한 맛집 ㅈㄴ 찾아보고 이거 맛있겠지ㅠㅠ완전 먹고싶어 하면서 보여주고, 오늘뭐묵지같은 페xx북 페이지에 태그도 이사람 저사람 많이 하고 다 뿌시자 뭐 이런식으로
근데 막상 같이 먹으러 가면 안좋은 표정으로 깨작대면서 남들 먹는거 관찰만 해;; 왜이렇게 조금먹냐고 남들한테 더 권유하고 그러고는 나가면서 아~내가 제일 많이 먹었다~ 돼지돼지 이러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ㅋㅋ 그리고 이게 되게 꽁기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도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