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학교가는 애가 있음
하반기에 학군지로 이사예정
그 학군지에 회사사람들이 몇 사는데 내가 이사가는거 알고 있음
나는 양가가 멀지 않아서 등교정도만 부탁드리고(합의됨) 돌봄+방과후+학원 이렇게 하고 유연근무해서 저녁전에 퇴근할 수 있어서 급할때 도움요청하면서 일할 생각이었는데 거기 사는 회사 선배들이 무조건 휴직하라고 학모모임 해야 정보얻고 1학년 교문앞에사 기다릴때 친해진 엄마들하고 나중에도 팀짜서 수업가고 그런다는거야..? 난 그부분은 전햐 생각도 못했는데 전업엄마들 많이 알아둬야좋다고 자기들도 다 그랬다 이러길래 지금 약간 걱정되는중 ㅠ
키워본 덬들 조언좀 해주라 휴직은 하려면 할 수 있어 남아있어서 근데 나같은 상황이어도 휴직을 하는게 저런 이유로 애한테 더 도움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