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홍조, 피부염 이런 증상 없었고 한번씩 여드름 싹 올라올때 있어
(학창시절 여드름 제법 심했었음)
병원방문했을때는 피부도 깨끗했거든
써마지 하려고 갔는데 무슨 사진찍어보는 기계로 검사하더니
갑자기 모낭충이 심하다면서 연고처방하고 몇 달동안 치료하재
심하지는 않지만 그다음 단계는 주사피부염이라면서
써마지는 그다음에 하자고 하더라
근데 문제는 여기 진료비가 2~3만원 하는데라 갈때마다 그정도 줘야되는데
좀 부담되기는 함
내가 느끼기에 피부 딱히 문제안느껴지는데 의사한테 그런 말 들으니 찝찝하고
리뷰보니까 오래 다닌 분들 보면 다 피부치료, 색소, 리프팅 싹 돌리는거 같음
나도 리프팅하고 싶다고 명확히 말했는데 피부진료, 색소치료부터 권하는데 이게 일회성이 아니라 최소 여러번 가야하는 진료라 솔직히 상업적인 느낌이 나는데 내가 의심이 많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