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전화받았는데 경찰서래
첨에 보이스피싱인줄 알고
더 얘기 안듣고 끊어버림
전화안받으니까 문자로 oo카페 몰카 피해사실 확인땜에 전화했다고 옴
이때도 내가 피해자라는사실을 믿기싫어서
더 보이스피싱이라고 믿은듯
그러다 전화가 계속와서
내가 직접 네이버에 경찰서쳐서 거기 부서로 전화함
그러니까 바로 아까전화왔던 사람한테 연결해주더라
진술하고왔고 결론은 혼자 화장실가는 여자 노려서
몰래들어온다음에 위에서 영상찍는 새끼였음
인기척이느껴지긴했는데 기다리는 다른 여자인줄알았음
가끔 상상으로 몰카범있을까봐 위를보는데 그땐 안봤음
그날 당일 디른 피해자가 이상해서 위를봤다가 발견해서
잡혔다고 하더라고
이런 멍청한 수법을 쓰는놈이 있을지몰랐고
그걸 내가 당했을지 몰랐음
하여튼 다들 화장실 웬만하면 같이가고
같이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