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 처음 공사할 때 인테리어 업자시켜서 사인받더니 하하.......
한달 한다고 하고 두달 하면서 아랫집인 우리집에는 양해도 안 구함
심지어 와인병 데코로 세워둔게 떨어질 정도로 집 안 물건이 흔들리고 떨어질 정도의
공사 한 날에도, 집이 흔들려서 와인잔 잔 깨진거 사오시라고 공사 한 직원에게 말 했을때도
와서 한번을 미안하다는 말 안했을때부터 그 개같은 개념을 알아봤어야했음
지금 이가 아득아득 갈리고 분이 안 풀림
윗집에 간질 adhd 걸린거 같은 애세끼가 하나있음 주말에 집에있으면 하루종일뛰어다님
노이로제걸릴거같음 마루에 못 나가겠고 경비실에 얘기하니 10시 전 소음은 전화 안된다는데
윗집 애새끼는 귀신처럼 10-11시에 처 주무심 낮잠자다가 쿵쿵소리에 깰 정도임
이 아파트가 원래있던 주민들이 대부분이고 새로 온주민이 많지않은데 그래서 나덕은 인사 잘함
초등생에게도 안녕 좋은하루보내 하는데 윗집은 씹음 무시함 엘이베이커가 열렸을때
윗집이 있으면 무시라고 그 뒤에 있는 다른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있음
얼마전에는 그 애세끼가 엘리베이터 줄줄이 쳐 누르기 나에게 몇번 걸려서 나에게 지랄당함
애새끼 다리 뿐지르고싶음 두달이나 공사하고 그 개지랄을 했으면 바닥을 소리안나게 하던가
뭣 같은것들 진자 짜증나고 재수없고 너무 힘들어
엄마는 참으라는데 엄마도 짜증나서 이가 갈려하고있어 마주치면 뭐라고하고 싶으신데
마주치치를 못하니까 차고계시는거 같아 나 a4용지에 써서 붙이고싶어 진짜 못 참겠어
진짜 돌아버리고 미쳐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