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덬들은 스트레스 받을때 어떻케 컨디션 조절하는지 궁금한 후기
1,126 3
2018.05.10 08:47
1,126 3

난 정신적으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덕질로도 안 풀릴때는 SNS다 안 하고, 라인, 카톡 문자도 다 씹고 

그냥 최대한 사람들한테 말 안하려고 하거든


예전에 내가 스트레스 받을때 말을 하니까 그게 점점 짜증으로 변하고, 

내가 힘들다고 남들한테 상쳐주고, 힘들게 하는것 같아서 이잰 그냥 차라리 아무 말도 안 하고, 문자 답장도 안 하고

일에서도 그냥 조용히 내 할 일하고, 칼퇴근하는데 

이런 잠수(?)타는 상태로 변하는데 이걸 집에서도, 엄마가 말 걸면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지나치거든

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근데 생각해보니까 이것도 남들한테 민폐끼치는 거고...ㅠ


지금 너무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도 많아서 무슨 말하면 날카롭게 나올까봐 

그냥 아무 말 안하고, 문자 이런것도 다 답장 안하고 있는데 이건 좋은 방법일까 아님 다른 방식으로 스트레스 해소 법을 배워야되나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0 03.16 29,3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98 그외 운동에 돈 몰빵하는 삶을 사는 중기 1 05:48 94
181497 그외 씻고 나왔는데 갑자기 얼굴에 열오르는 후기 00:57 106
181496 그외 본인밖에 모르는 자매가 너무 짜증나는 중기 10 00:26 497
181495 그외 결혼 준비가 너무 스트레스라 눈물나는 중기 23 03.16 1,427
181494 그외 미국에서 고딩이었던덬들에게 프롬 질문하는 초기 7 03.16 517
181493 그외 드디어 라는 글을 쓰는 날이 온 후기 6 03.16 767
181492 그외 전남편이 전여친이랑 재결합한 걸 알게 된 초기 7 03.16 1,195
181491 그외 초보 식집사의 비료 사용 11개월차 후기 2 03.16 378
181490 음식 창억떡 대전점에서 떡 사먹은 후기 15 03.16 1,183
181489 그외 문과의 단계별(?) 코딩 중기 2 03.16 289
181488 그외 진상손님 ptsd 언제쯤 머릿 속에서 지워질지 궁금한 중기 5 03.16 527
181487 음식 광주 붐(?)이길래 재미로 써보는 광주 맛집 4곳 주관적 후기 7 03.16 765
181486 그외 자궁근종 로봇수술 입원 후기 16 03.16 1,171
181485 음악/공연 덕질 무기한 올스탑 됐는데 앞으로 어떻게 버텨야 할지 감이 안 오는 초기 15 03.16 1,633
181484 그외 부친 덕분에 법원 가는 중기 5 03.16 1,230
181483 음식 촉촉한 자색고구마볼 먹은 후기 2 03.16 326
181482 그외 인생의 모든걸 ‘살빼고나서’로 미루고있는 후기 20 03.16 1,780
181481 음식 집단에서 싫은 사람 있는데 계속 참여 계속 할지말지 고민중인 중기 12 03.16 984
181480 그외 우리 강아지 영월 여행 후기 19 03.16 1,221
181479 그외 국산 캐릭터 가챠를 잔뜩 발견한 후기 11 03.16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