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랑 좀 다를지도 모르겠다 ;ㅁ;
기억도 가물가물
6년인가 5년 전에 대학 졸업 하면서 했었고 되게되게 비쌌음
금액때문에 고민 되게 많이 했는데 엄마가 통크게 쏴주심
3개월인가 4개월에 300만원대였던거 같아
매일매일 식단일기 쓰고 시간될때마다 가서 관리받았는데
들어가서 하는 루틴이 팬티만 입고 체중계 올라갔다가땀내는 기계 들어가서 15분 정도 누워있고 그후에 기계 붙여서 근력운동(?) 같은걸 함
하는 동안 누워 있으면 직원들이 붙어서 평소에 해야하는 것,다이어트에 좋은 것들을아이패드로 보여주면서 설명을 주욱 해줌
예를 들면, 밤 10시 ~ 2시 사이에 딥슬립을 해야 어떤 호르몬이 나와서 도움이 된다 부터 시작해서 되게 소소한 평소 습관 같은 것들을 매번 다른 테마로 알려줌
항상 권유하는 식단은 규칙적인 시간에 현미밥 + 쌈야채 가득(쌈장ㄴㄴ) + 나물류(김치제외) 먹어라였고
딱 밥 한 숟갈에 반찬 한 젓갈
참고로 나는 끼니당 8숟갈을 먹었음
외식할 일 있어서 식단에 쓰면 그거 보고 다음엔 이렇게 먹으면 좋겠다 상담도 해주고 만족도 좋았음
쥬비스 다닐때 아마 나는 170/87에서 69까지 뺐고 그 때 얻은 지식(?) 들로 혼자 운동까지 병행하며 열심히 54까지 뺐고 지금은 55~56이니까 요요는 없는거겠지?
아마 그 때 배운 이 식생활 습관은 죽을때까지 유지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내생각엔 조금 살집이 있다 하는 사람보다는나같이 고도비만에 가까웠던 사람이 하는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게 되고 다이어트 혹은 건강 개념에 도움이 되더라고
65까지는 빼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저기서 그만둠...
기억도 가물가물
6년인가 5년 전에 대학 졸업 하면서 했었고 되게되게 비쌌음
금액때문에 고민 되게 많이 했는데 엄마가 통크게 쏴주심
3개월인가 4개월에 300만원대였던거 같아
매일매일 식단일기 쓰고 시간될때마다 가서 관리받았는데
들어가서 하는 루틴이 팬티만 입고 체중계 올라갔다가땀내는 기계 들어가서 15분 정도 누워있고 그후에 기계 붙여서 근력운동(?) 같은걸 함
하는 동안 누워 있으면 직원들이 붙어서 평소에 해야하는 것,다이어트에 좋은 것들을아이패드로 보여주면서 설명을 주욱 해줌
예를 들면, 밤 10시 ~ 2시 사이에 딥슬립을 해야 어떤 호르몬이 나와서 도움이 된다 부터 시작해서 되게 소소한 평소 습관 같은 것들을 매번 다른 테마로 알려줌
항상 권유하는 식단은 규칙적인 시간에 현미밥 + 쌈야채 가득(쌈장ㄴㄴ) + 나물류(김치제외) 먹어라였고
딱 밥 한 숟갈에 반찬 한 젓갈
참고로 나는 끼니당 8숟갈을 먹었음
외식할 일 있어서 식단에 쓰면 그거 보고 다음엔 이렇게 먹으면 좋겠다 상담도 해주고 만족도 좋았음
쥬비스 다닐때 아마 나는 170/87에서 69까지 뺐고 그 때 얻은 지식(?) 들로 혼자 운동까지 병행하며 열심히 54까지 뺐고 지금은 55~56이니까 요요는 없는거겠지?
아마 그 때 배운 이 식생활 습관은 죽을때까지 유지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내생각엔 조금 살집이 있다 하는 사람보다는나같이 고도비만에 가까웠던 사람이 하는게 효과가 있지 않을까 싶어
평소 생활습관을 바꾸게 되고 다이어트 혹은 건강 개념에 도움이 되더라고
65까지는 빼고 싶었는데 돈이 없어서 저기서 그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