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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이번 대만 여행에서 묵은 숙소가 너무 좋았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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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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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무묭이는 3번째 대만을 엊그제 다녀왔어 ㅋㅋ
숙소 알아보다가 시먼딩에 가깝고 아침을 바우처로 줘서 근처 현지식 사먹을 수 있게 해준대서 그리고 다른 곳보다 방이 넓어보여서 선택했는데 호텔이 너무너무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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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비랑 호텔 입구 사진이야!
내가 예약한곳은 시먼딩 '초호텔'인데 방은 호텔방 같은데 약간 게스트하우스 느낌도 나는 곳이야 ㅎㅎ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고 기본적으로 모든 직원이 다 영어를 잘하는데 다 젊고 친절하고 활기차서 진짜 기분이 너무 좋은 곳이였어! 부모님 모시고 세명이 갔는데 모두 직원 너무 친절하고 좋다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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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일부러 널널하게 쓰고 싶어서 3명이 4인실 가장 큰거 썼어. 2박에 24만원! 무엇보다 좋은건 욕실이 샤워부스/세면대/화장실 이렇게 다 벽이랑 문 따로 나눠놔서 셋이 동시에 샤워 세수 화장실 이용이 가능함ㅋㅋ 방도 넓고 꿉꿉하지 않고 좋더라 우린 바로 옆 신관 썼는데 신관은 카드키 눌러야 현관이 열려서 안전했어! 그리고 체크하면 저런 퍼즐 모양 주는데 저 퍼즐에 방명록 처럼 기록해서 호텔 벽 아무데나 붙이고 가도 되고 같이 주는 패키지에 엽서 잇는데 써서 호텔 로비 우체통에 넣으면 무료로 한국으로 보내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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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일 좋았던거! 호텔 로비에 과자,컵라면,커피,티,그리고 병음료까지 다 가득 채워놓고 무료야 맘껏 먹어도 돼 ㅎㅎ 방으로 가져가서 먹어도 되고 로비에서 먹어도 되고 직원들이 맘껏 먹으라고 더 챙겨줘ㅎㅎ 방에는 기본적인 샴푸 바디워시만 있는데 나머지 샤워캡,면도기,칫솔,비누,빗 등등은 로비에 두고 맘껏 가져가서 쓰라구 해줌!조식은 따로 부페 없는대신 옆 카페나 현지식당가서 쿠폰이랑 돈 추가해서 사먹으면 되는데 카페말고 현지식당 진짜 저렴하고 다 맛있었어ㅠㅠ 테잌아웃해서 호텔 로비에서 먹는데 꿀맛!

우리 가족 돼지코 안갖구 갔는데 얘기하니까 필요한 만큼 다 빌려주고 뭐 물어봐도 친절하게 지도 그러가면서 알려주고 마지막날에 메인역 가는 택시 불러달라 그랬거든(콜택시..) 근데 나가서 택시 잡아서 목적지 다 말해주고 직원들이 무지무지 친절했어!! 그래서 담에 또 대만가면 무조건 여기로 가기로 가족모두 만장일치 얘기함ㅋㅋ

시먼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이고 시먼딩이랑도 가까워서 위치적으로도 좋은거 같아 주변에 바로 편의점 현지마트 다 있어서 편했어 ㅋㅋ

많이 길긴한데 혹시 대만 여행 갈 덬들 있으면 한번 참고하라구 후기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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