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시절 인터넷소설은 쫌 봤으나
그 이후로 웹소설 라노벨 로설 bl 등등은 안 읽어본 나덬..
더쿠에서 로설의 존재를 알게되고
어느날 검색을 해보았다
처음엔 어디서 봐야하는지도 몰랐는데
더쿠에서 언급된 ㅈㅗㅇㅏ라, ㄹㅣㄷㅣ북스에 가봄
근데 인기순위 높은거 1~2개 읽어보고 로설은 내 취향은 아니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따
소재나 문체나 등장인물 어투나 다 장벽이야ㅋㅋㅋ
유치하게 느껴져서 몰입이 안된다
로설 읽기엔 나이를 너무 먹어버렸나봐ㅜㅜ 소녀감성이 메말랐나...
내가 고른 책들이 별로인 것일지도..
어쨌든 로설 쓰는 사람들은 멋지다고 생각함
나도 능력이 있으면 글로 돈벌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