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165/61~2 20대 여자덬이야
근데 울 아빠말로는 내가 뼈 무게가 많이나가구ㅋㅋ (실제로 통뼈) 해서 이 몸무게로 안 보인데
나도 솔직히 내가 뚱뚱하다 이런생각은 안들어
그래도 살은 빼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집 근처 점핑운동을 등록했다
이제 2달정도 되가고 일주일에 3~4번정도 가.
근데 그 트레이너가 존빡이야 이제 좀있음 다시 등록해야하는데 그 넘떔에 고민되서죽겠음ㅠㅠㅠ
난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 인바디 자주재기 싫어하고 눈으로 확 변화가 있길 바라는뎅
자꾸 재자는거야 그래서 오늘 쟀는데 지방이 2프로늘고 근육이 2프로 줄음ㅋㅋㅋㅋ 몸무게는 똑같ㅇ느뎅ㅇㅇ
하......... 눈으로 봤을땐 별 차이 없더만 정말 그 기계 정확한지;;;;
암튼 거기가 허벌라이프랑 같이하는덴데 자꾸 운동만으로 다이어트가 안되니까 딱 몇만원만 투자해서 허벌라이프 제품을 먹어봐라 이러면서;;;;;;;;;;;;;;
식단관리를 해주겠다면서 ㅅㅂ 들어보면 결국 다 허벌라이프 먹으란 소림;;;;;;;;;;;;;;;;;
등록할떄 다 됬느데 ㄹㅇ넘 고민이야 하.. 2달 했는데 효과도 없구 ㄹㅇ (1도 안빠지더라 물론 내가 식이를 안하긴 했지만 아 사실 다욧첨이라 할 줄 몰랔ㅋ)
그 쉬끼 얼굴보는것도 짜증나구ㅇㅇ 평소에도 냄새나고 느끼해서 맘에 안들었는데 내 인바디 보고 ㅈㄹ대면서 허벌 추천해대니까 더 정떨어짐
아얘 각잡고 pt를 해볼까 고민중인데 학생이라 금액도 부담되고 이거 정말 효과가 있긴 한가 싶구 암튼 넘 고민이야ㅠㅠㅠ
끝맺음을 어떻게 해야ㅎ...;;
모태마름들 부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