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원한 미러볼은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 조명이었어

나중에 여자들끼리 홈파티 이런 이상있잖아 그래서 아런거 있으면 재미나겠다 생각했었지,,
그리고 언젠가는 사야겠다 싶었는데 무려 다이소에 단돈5천원에 살 수있길래 진짜 거민1도 안하고 바로 겟했어
그리고 한동안 시간이 지나고 열게 되었는데

ㄹㅇ 은은하고 수면취침등같고 진짜 심해어가 갈법한 분위기의 미러볼이라기보다 그냥 오색을 다양한각도로 뿜어내는 기계같은느낌
취침등중에 바다 느낌나는 그런것 같아,,, 역시 사진에 모델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서 모델을 유인해봤는대

음,,, 잘모르겠다,,, 사진을 진짜 열심히 찍어봤는대
발광하는 led에 정신을 못차리심

이게,, 최대인듯,,아마 아무리 좋은 데세랄을 들이대도 음,,,
소비는 원래 자기가 책임져야하니까 하는수 없지만 시도 해보는것도 괜찮을듯함
(밖에서 보면 굿하는 느낌내기에 딱임!!)
그리고 이거사고 무묭엄니가 그런 찌끄레기에 헤픈 돈쓰지 말라고 하셨어서 어머니들은 꽤나 안좋아하실것같은 느낌이 들어 ㅎㅎ
의외로 계속 키고 허망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뭔가 편해져서 잠도오니까 싸게 취침등 구하려면 좋을것같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