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음식 다이소에서 자칭 미러볼 산 후기(안구주의)
6,211 23
2017.11.12 19:14
6,211 23

일단 내가 원한 미러볼은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 조명이었어

AzJtO

나중에 여자들끼리 홈파티 이런 이상있잖아 그래서 아런거 있으면 재미나겠다 생각했었지,,

그리고 언젠가는 사야겠다 싶었는데 무려 다이소에 단돈5천원에 살 수있길래 진짜 거민1도 안하고 바로 겟했어

그리고 한동안 시간이 지나고 열게 되었는데


nngpJ
ㄹㅇ 은은하고 수면취침등같고 진짜 심해어가 갈법한 분위기의 미러볼이라기보다 그냥 오색을 다양한각도로 뿜어내는 기계같은느낌

취침등중에 바다 느낌나는 그런것 같아,,, 역시 사진에 모델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해서 모델을 유인해봤는대

bglBn
음,,, 잘모르겠다,,, 사진을 진짜 열심히 찍어봤는대

발광하는 led에 정신을 못차리심


TDjuq
이게,, 최대인듯,,아마 아무리 좋은 데세랄을 들이대도 음,,,
소비는 원래 자기가 책임져야하니까 하는수 없지만 시도 해보는것도 괜찮을듯함

(밖에서 보면 굿하는 느낌내기에 딱임!!)

그리고 이거사고 무묭엄니가 그런 찌끄레기에 헤픈 돈쓰지 말라고 하셨어서 어머니들은 꽤나 안좋아하실것같은 느낌이 들어 ㅎㅎ


의외로 계속 키고 허망한 마음으로 바라보면 뭔가 편해져서 잠도오니까 싸게 취침등 구하려면 좋을것같다 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3 03.16 65,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1,3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4,3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14 그외 엄마가 뭐 살 때마다 나한테 의견 묻는 거 슬픈 후기.. 4 20:20 193
181413 그외 첫사랑한테 차이고 외모정병 개쎄게 온 후기 20:04 99
181412 그외 꼽주는 사람 너무 싫은 후기 19:43 118
181411 그외 걍 어떻게든 살아지는것 같은 중기 1 18:45 288
181410 그외 홍보때매 아이폰을 사려고 하는데 조언부탁해 1 17:18 262
181409 그외 정신과) 2차 병원+대병 가도 진단명 안나와서 막막한 중기 25 16:32 1,136
181408 그외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말지 고민되는 중기 33 14:51 1,200
181407 그외 손 거스러미 뜯는 (입으로 물어뜯는 X 손톱뜯는 X ) 버릇 고친 덬 있어? 16 14:51 366
181406 그외 공공지원 국민임대주택 입주가 고민인 후기 9 13:58 633
181405 그외 마운자로 10.0 후기 14 11:04 1,621
181404 그외 중소기업은 이게 흔한건지 궁금한 후기 7 09:57 1,523
181403 그외 교통사고 났는데 머리 mri 찍어보는게 좋을까 30 05:16 1,648
181402 그외 둘 이상 키우는 덬들은 아이케어 어케하는지 궁금한 후기 5 02:35 677
181401 그외 오랫동안 아팠는데 치료순서가 고민되는 중기 2 03.17 699
181400 그외 일본어 회화모임 참여 후기 및 전화일본어가 궁금한 초기 9 03.17 636
181399 그외 암뇌심 보험 봐주라 ㅜ 5 03.17 432
181398 그외 호적메이트 가증스러운 후기 8 03.17 1,635
181397 그외 우울증약을 끊자마자 우울증 다시 시작하는것 같은 후기 6 03.17 575
181396 그외 가진게 없는데 집 매매 고민중인 초기 32 03.17 2,141
181395 그외 나이드는게 슬프지 않은 방법이 있는지 궁금한 중기 24 03.17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