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올해 일본어로 프리토킹이 목표임
JLPT N2까지 땄고, N1은 준비 중인데 통곡의 벽에 부딪치는 중임.
오덕력이 부족해서 오덕찬스로 인한 귀트임 아직 없음.
그래서 밥친구로 <고독한 미식가>보는 중.
사실 시험이랑 회화능력은 완전 별개자너
그래서 1월 말부터 회화 공부 시작함.
옵채팅방 보이스룸도 이용해보고(일본인도 있었음)
오프라인 회화 모임(일본인 있는 그룹 없는 그룹 다 나가봄)도 몇 번 나가봄.
확실히 몇 번 나가보고 아무 말이라도 뱉어 보니까 늘긴 늘더라.
다만 일본인이 있어야 제대로 지적해주고, 발전 속도가 빠르고,
일본인이 없으면 결국 자기 편한 대로만 말하게 됨.
물론 안 하는 것보단 낫지만 시간과 돈 투자대비 효율이 몹시 떨어짐.
모임 나가기 전엔 이상한 사람들 만날까봐 두려웠는데
운이 좋았는지 그런 사람은 없었고,
이미 모임들에서 그런 사람들은 솎아낼 거라고 공지도 짱짱하게 돼 있었음.
물갈이가 몇 차례 끝난 느낌?
다만 그래도 연습량이 아쉽고
아무래도 모임이다 보니 날 전담마크 해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전화 일본어를 해볼까 하는데
혹시 더쿠에도 전화일본어 해본 덬 있으면 추천인지 비추인지 댓글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