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마음이 점점 없어지는걸 몇달전부터 느꼈는데 이야기하면 아니라고 하고... 내가 예민한걸까싶다가
마지막으로 만난날에 제대로 한번 봐주지 않고 한번 제대로 안아주지 않고 내가 투덜대니까 현관에서 뽀뽀한번 해주고 가버리는거 보고
아... 끝났구나 싶더라고. 그날밤 엄청 울었다
이렇게 질질끌다가 최악의 상황(=다른여자생김)으로 헤어질거같은 예감들어서 솔직히 말하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딱히 별 말 안하더라고 잡긴잡았는데 ... 그냥 다시생각해봐, 수준이었어.
그뒤로 서로 연락 안하니까 확실히 헤어진게 맞겠지.
솔직히 후회되긴해 내가 아직 좋아하니까, 그냥 모른척 만날까 싶다가도 내가 나이가 어린편도 아니고 눈치가 없는것도 아니고.. 계속 해봤자 힘들거같아서 시간지나면 괜찮아진다는 생각으로 연락처 사진 다 지우고 내 마음 외면하는중..
헤어지고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시 수면제먹고자고 매일같이 울고(원래 불면증심했었어)
너무 오랜만에 마음 줬던 사람이라서 이별후유증 길고 흔들릴거같은데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마음 다잡고 있어
혼자서 생각하는것보다 이렇게 써놓으면 더 나을거같아서.. 괜찮아지겠지
마지막으로 만난날에 제대로 한번 봐주지 않고 한번 제대로 안아주지 않고 내가 투덜대니까 현관에서 뽀뽀한번 해주고 가버리는거 보고
아... 끝났구나 싶더라고. 그날밤 엄청 울었다
이렇게 질질끌다가 최악의 상황(=다른여자생김)으로 헤어질거같은 예감들어서 솔직히 말하면서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딱히 별 말 안하더라고 잡긴잡았는데 ... 그냥 다시생각해봐, 수준이었어.
그뒤로 서로 연락 안하니까 확실히 헤어진게 맞겠지.
솔직히 후회되긴해 내가 아직 좋아하니까, 그냥 모른척 만날까 싶다가도 내가 나이가 어린편도 아니고 눈치가 없는것도 아니고.. 계속 해봤자 힘들거같아서 시간지나면 괜찮아진다는 생각으로 연락처 사진 다 지우고 내 마음 외면하는중..
헤어지고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자서 다시 수면제먹고자고 매일같이 울고(원래 불면증심했었어)
너무 오랜만에 마음 줬던 사람이라서 이별후유증 길고 흔들릴거같은데 안되는건 안되는거라고 마음 다잡고 있어
혼자서 생각하는것보다 이렇게 써놓으면 더 나을거같아서.. 괜찮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