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약을 못찾아서 병원도 약도 여러번 바꿔봤는데
요즘 정신과 다니기 전이랑 증세가 같아졌어 오히려 더
악화됐어 병원에서는 입원을 권유하는데 내가 가족이 없고 지인조차 없고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 입원을 할수가 없어
숨이 꺽꺽 막힐 정도로 고통스러워
나 좀 살려쥐
나 좀 구해줘
요즘 정신과 다니기 전이랑 증세가 같아졌어 오히려 더
악화됐어 병원에서는 입원을 권유하는데 내가 가족이 없고 지인조차 없고 무엇보다 돈이 없어서 입원을 할수가 없어
숨이 꺽꺽 막힐 정도로 고통스러워
나 좀 살려쥐
나 좀 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