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 동탄. 이 동탄에 창억떡이 생기다니 감격.
임신 19주차라 남편이 혼자서 오픈런. 8시 오픈이라길래 갔는데 이미 100명 넘게 줄섰음ㅋㅋㅋㅋ (근데 실제로는 7시 오픈 이었음. 문에 7시 오픈이라고 공지해뒀더라)
8시에 간 남편은 10시가 지나도 오질 않고.. 그의 폰은 꺼졌고 ㅜ.ㅜ
10시 40분쯤 집에 도착.
남편이 10시 20분쯤 매장에 들어갔을 땐 이미 초코설기는 매진. (꿀떡은 사진은 있었는데 매대에는 없었다고 함)
남편의 평 : 계산이 너무 느리다. 개별 포장된 설기들 가격이 다 달라서 그거 하나하나 포스에 찍어야 하니 계산이 느려서 줄이 늦게 빠진다. 떡은 엄청 많다. 또 계산하는 직원이 계산 후 또 포장을 해야해서 계산 한분 할 때마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박스만 구매하는 사람들은 계산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내 평 : 존맛♡ 냉동이랑 다르다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