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하는 상영회인데
5월부터 화요일 저녁에 했고 다다음주 9/1이 마지막!
나는 어제 8/18 저녁 8시에 한 ‘봄날은 간다’를 보고왔어
야외라 그런지 탁트인 곳에서 많은 사람들과 보는 기분이 색다름ㅎㅎ
영화에서 나오는 바람소리, 귀뚜라미소리가 마치 실제로 들리는 듯해서 분위기가 좋았어
단점은 오토바이나 차가 시끄럽게 지나가면 것도 생생함ㅋㅋㅋ
무료상영이고 예매는 따로 필요없오! 먹을것도 배달만 자제하고 조용히 먹으면 상관없음~
다음주는 원스, 다다음주는 로마의 휴일이니까 가깝고 관심있으면 추천!!
참고로 지붕이 있어서 비가와도 상영은 하는데 바람 많이 불면 안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