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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너무 인셀남의 정석이었음
여주 친구 그렇게 죽였어야해?+그 죽인 시체를 굳이 그렇게 전시해둬야해?싶음
사실 죽이는거야 그렇다 쳐도 시체 전시해둔 방식이 너무 ㅈ같아서(징그러워서가 아니고...) 싫엇음
짜임새는 나름 괜찮았는데 그 여주 친구 죽을때부터 시작해서 그 모든 상황이 마음에 안들어서 좀 불호였어
근데 배우들 연기는 진짜 잘함
레지던트 이블
짧고 굵고 재밌음
처음에 여자 좀비 혼자 나올때까진 무서웟는데
나중가면 그냥 와~~좀비다~~~ 아니다 크리쳐다~~~이러면서 보게 됨
남녀노소 할거없이 그냥 다 크리쳐로 만들어버리는게 나한텐 오히려 더 깔끔했음
인턴
원작이 잇다던데 그거까진 안봤고
거슬리는것 거의 없이 봤음
중간 내용 쳐내고 결말을 좀 더 호흡길게 하든가, 아예 짧게 만들든가 햇으면 더 좋앗을거같긴 한데
암튼 그냥 휴먼드라마 정도로 보기 좋앗음. 가족들하고 볼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