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좋았던 책들 리스트 후기
862 12
2026.07.20 16:47
862 12

(도서방에도 적었는데 후기방에도 적어봄)

 

순서 무관! 내가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것들 리스트라 딱히 객관성 없음 주의 ㅋㅋ

 

일반소설

 

1.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

 

2. 슬픔의 틈새 - 이금이

 

3.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재 사라마구

 

4. 딩씨 마을의 꿈 - 옌렌커

 

5. 하얼빈 - 김훈

 

6.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7. 파이 이야기 - 얀 마텔

 

8. 백의 그림자 - 황정은

 

9. 액스 -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10. 나목 - 박완서

 

11. 친밀한 이방인 - 정한아

 

12. 설이 - 심윤경

 

13. 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

 

14.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거야 - 조수경

 

15. 새의 선물 - 은희경

 

16.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 나의 눈부신 친구 /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나폴리 4부작) - 엘레나 페란테

 

17.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존그린

 

18. 달려라, 아비 - 김애란

 

19. 실크 스타킹 한 켤레 - 캐서린 맨스필드

 

20.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21. 영숙과 제이드 - 오윤희

 

22. 단역배우 김순효 씨 - 이수정

 

23. 허삼관 매혈기 - 위화

 

23. 섬에 있는 서점 - 개브리얼 제빈

 

24. 이제야 언니에게 - 최진영

 

장르소설

 

1. 종의 기원 - 정유정

 

2.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3.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4. 삼체 - 류츠신

 

5. 얼음나무 숲 - 하지은

 

6.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7.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8. 이끼숲 - 천선란

 

9. 네버라이 - 프리다 맥파든

 

에세이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2. 욕구들 - 캐럴라인 냅

 

3. 애도 일기 - 롤랑 바르트

 

4.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

 

5.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후안엔

 

6.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 김도영

 

7.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 전성진

 

8.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 홍한별

 

9.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

 

10.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심채경

 

인문/사회

 

1.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 엄기호

 

2.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 하미나

 

3. 팩트풀니스 - 올라 로슬링

 

4. 최재천의 공부 - 최재천

 

5. 시민의 교양 - 채사장

 

6.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7.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 김원영

 

8. 더티 워크 - 이얼 프레스

 

9. 가난의 문법 - 소준철

 

10. 괴물들 - 클레어 데디러

 

과학

 

1. 위험한 과학책 - 랜들 먼로

 

2.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카를로 로밸리

 

3.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4.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 최재천

 

5. 자연에 이름 붙이기 - 캐럴 계숙 윤

 

6.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 멀린 셀드레이크

 

7.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8. 암컷들 - 루시 쿡

 

9.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10. 인간의 흑역사 - 톰필립스

 

11. 찬란한 멸종 - 이정모

 

12. 행복의 기원 - 서은국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트리셀💚 춘배와 친구들 콜라보로 돌아온 트리셀 샴푸&트리트먼트 체험단 모집 332 07.19 26,07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98,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75,0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83,1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01,4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662 그외 대장내시경 약 먹고 토해서 대장내시경 못 한 후기 7 07:05 588
182661 그외 29살에 백수되고 차이고 심리상담받은 후기와 경과 3 01:51 649
182660 음식 1인 가구가 종종 시키는 마켓 컬리 주문템 후기 6 00:10 1,275
182659 그외 비너스 스캔바이미(체형 3d 스캔) 해본 후기 10 07.20 762
182658 그외 알리에서 그동안 샀던 템 163개 후기 (좀 길어) 71 07.20 2,220
182657 그외 히키코모리였던 덬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서 집 사는 후기 15 07.20 1,807
182656 영화/드라마 호프 후기( 외계인 잘 본 덬들 추천) 3 07.20 407
» 그외 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좋았던 책들 리스트 후기 12 07.20 862
182654 그외 레전드 모공 기름쟁이의 파우더+팩트 비교/후기!! 5 07.20 820
182653 그외 플레이스토어에서 갑자기 도합 25만원이 결제된 후기 (노잼주의) 17 07.20 1,736
182652 그외 매향리 평화기념관 방문 후기(경기도 화성시) 5 07.20 262
182651 그외 아침 러닝을 대충 5년쯤 한 후기 13 07.20 1,748
182650 음식 티엔미미 갔다 온 후기 8 07.20 1,584
182649 그외 냥줍한지 딱 5년 된 기념으로 올리는 냥줍후기 53 07.20 1,878
182648 그외 핫게 간단한 운동 따라하고 효과 본 후기 15 07.20 1,485
182647 그외 해외여행가서 핸드폰 분실했다 되찾은 후기(장문) 9 07.20 1,001
182646 그외 레인첼시부츠 후기 5 07.20 607
182645 그외 키크론(Q13MAX) 앨리스배열 기계식 키보드 후기~ (사진 있음) 5 07.20 536
182644 음악/공연 아이돌 팬이 트로트 합콘 다녀온 후기 6 07.20 841
182643 그외 초기 무선이어폰 사용자가 버즈4프로로 바꾸고 너무 만족하는 후기 4 07.20 8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