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미니가습기나 손선풍기 같은 제품 고장나면 버리는거 암
그런데도 나는 혹시 몰라서 AS센터에 전화해서 문의는 해보는 타입임
실제로 부품을 보내줘서 (자가)수리한 적도 있고
생각보다 수리비가 적은 경우도 많아서임
이번에 탁상용 선풍기가 고장나서 as센터 전화를 했는데 이미 as센터가 전화할때마다 끊김
한 5번 정도?
회사 대표번호로 전화걸어서 연결하니까 통화중이라 그렇다고 해서 그건 일단 이해함
그래서 제품명 불러주니 하는말이
고객님 그거 진짜 수리하실거에요?? 이러더라. 되게 띠껍게.
그리고 나서 as비용이 몇만원 나올건데 어쩌고 설명하는데... 뭘 이런걸 전화까지 해서 문의하냐 느낌
as 문의했다가 진상된 느낌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