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에 대한 욕구가 커진 나머지.. 보고 사고 싶어서 동묘말랑이거리(창신완구거리) 가봤어
저번주?쯤에 갔는데도 너무너무너무 덥더라..
사람도 어찌나 많은지 양산도 못폈음 ㄷㄷ 온동네 소녀들 다 모임
덬들은 가게된다면 얼음물 들고가서 중간중간 수분섭취 꼭해줘!!
난 온김에 구경해보고싶어서 1시간?정도 돌았는데 그날 더위먹었음..
ㄹㅇ 그 거리에 모든 가게들이 이런식으로 가판대에 말랑이 내놓고 팔고있었음
주인이 관리 좀 잘하는 분이면 샘플만 만져보게하고 손님 관리잘해서 말랑이 새거 살수있는데
어떤곳은 손님들 관리 안하면 누가 만져서 이상한 말랑이 살 수도 있으니 가게주인 잘보고가!
유명가게들은 순환 빨라서 에어컨 있는 실내에서 재고 자주꺼내서 말랑이 녹은거 거의없고 좋았음
가격은 다 비슷비슷한거같고 굳이 엄청 싼곳까진 못느낀거같아
대부분 온누리페이돼서 난 남은 온누리 털고옴!
최신유행하는 리라쿠마 말랑이같은것도 유행캐치 빠른 가게들은 2~3곳 있었어
난 이렇게 샀는데 갠적으로 비누크런치 완전추천!!! 최애됨
비누크런치 6000 파란색4000 우유말랑이 4000원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