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심심하고 후기가 쓰고싶어서 씀 언제 펑할지 모름 약간... 댓글 무서움 머쓱
아직 안팔았으니까 중기긴함
어디선가 원룸건물 하고있음 에어비앤비 안함 고시원 아님 좋은동네아님
장점
현금흐름 확보됨
단점
사실 남는거 없음 <- 대출이자가 많기때문 & 세금 & 월세 종종 떼먹힘 & 기타 다채로운 관리이슈
남는거 없는데 왜했냐고?
부동산 상승기에 돈벌어보겠다고 뛰어들어봤는데... (망)
그나마 근로소득 등 있으니 손절안하고 버틸수는 있는 상황이란게 다행이랄까
이동네는 전세사기랑 큰 관련 없음 같은 지역내 한번 후려맞고 거의 월세전환된걸로 앎(애시당초 비싼동네가 아님)
그리고 덕분에 대출낀 건물 전세 놓기힘듦이슈
기억나는 이벤트
1. 신당이 들어와있다고 다른호실 세입자가 항의를 했다 -> 부동산 통해서 내보냄 ㅇㅇ
개놀랬음... 하지만 주인인 나에게 미리 고지하지않은 영업이었고 부동산에서 어떻게 잘 구슬려 내보낸듯
2. 분명 어제까지도 계약만료로 나가겠다고 연락온 세입자 연락두절 -> 명도소송 진행중
진짜 깜쪽같이 연락두절됨... 그간 월세 안낸것도 아니었음 ㅇㅇ 계약서 상 주소로 내용증명 보내도 다 반송됨
사람 죽었을까봐 경찰에 신고해서 문열어봤는데 내부에 사람은 없었음 다행히... 하지만 집기 등 다 남아있어서 손못대고 명도소송으로 진행해야함
이런경우 주로 법정구속... 인 경우가... 있다고 ㄷㄷㄷ 무서워 ㅠㅠ
3. 연락두절 다른케이스
여기는 아예 월세 체납 & 연락두절 케이스. 내가 게을러서 미리 체크 못하다 몇개월 지나 발견
그리고 역시 ㅠㅠ 사람 죽었을까봐 위 케이스랑 같은시기에 경찰 입회하에 문열었는데 역시나 사람없음 다행쓰
여기는 경찰분이 생사확인해주셔서 소송없이 명도는 했지만... 미납금 하나도 못받고 끝 하지만 나가준게어디냐...
언제 팔 수 있을까... ㅎㅎ
공실지옥 시기를 지나서 지금은 그래도 좀 문제없이 돌아가고있는데 이제나저제나 아슬아슬하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