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내가 당할줄이야ㅋㅋㅋㅋ
이번에 집 매수하고 인테리어 업체를 알아보기 시작함
인테리어 기간이 넘 짧아서 여러군데 퇴짜맞고
숨고에서 견적을 받음(덬들 숨고 절대 하지마 사기꾼 천지임)
내가 의심했어야 했는게
1. 숨고 후기가 2-3개밖에 없었음
2. 이사중이라 가게가 아닌 다른곳에서 상담을 함
3. 계악시 (40:40:20)을 부름
(결론 취소된게 많아서 지금 잔금 다 줘버린 상태고 오히려 돈 돌려받아야함)
4. 인테이어 진행 중 숨고 탈퇴, 사업자 폐업 처리
지금 이사온지 이주정도 되었고 씽크대, 냉장고장, 김냉장, 아일랜드장
팬트리문짝 신발장 아직 못하고 있음. 약 450 정도임ㅋㅋ 후
지금 생각하면 이정도 인테리어 하고 들어온게 용한거 같네
내가 저걸 하려고 했던 이유가 이 턴키업체가 씽크대를 하는 공장이 있다고
해서 철거하고 설치하게 됨.. ㅅㅂ 이것도 다 거짓말이여따..
암튼 그래서 그 턴키사장이 공장 공장장이 날라서 어쩌구 그래서 씽크대를 다시 연결해줘서 씽크대 사장님이 직접와서 수치재서 이번주에 하기로 함
근데 연락와서 그 턴키사장이 돈을 안줬다네? 그래서 그때 못한다네?
내가 소비자니 턴키 잘 구슬려서 진행해보자는데...속에서 천불이 남
그래서 오늘 오전에 모른척하고 물어보니 확인하겠다 하고 아직 연락이 없네? 덬들이라면 신고하고 다른업체 견적을 봐. 아니면 내가 이 턴키사장을 구슬려서 걍 진행을 해야됨? ㅅㅂ 지금 머리도 안돌어 간다ㅠㅠㅠ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