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후기방에서 와인에 대해 물어봤는데
뜯어서 확인 방법 알려줬는데 이런 저런 일로 무려 2년이 더 지나고 드디어 오늘 개봉해봤음
코르크마개가 다 부셔져서 코르크 마개 냄새확인 못함 ㅠ
알려준데로 냄새 맡아봤는데 식초 향은 아니고 알콜향이 올라오길래 한모금 해봤는데
알콜향이 가득하고 젖은 코르크 나무 향이 강함
여기서 젖은 골판지향은 또 상한 와인이라고 해서 긴가민가하며 gpt에게 물어보니까 30분 정도 지나고 나서 다시 마셔보라고 해서 기다리는 중
찾아보니까 벽돌색상이면 상한거라는데 gpt는 또 숙성되면 그렇게 변하는 와인이라고 해서 다른 정보들 찾아보는 중!
gpt도 가정집 실온에서 상하지 않은 수 있다는 퍼센트가 높아진거 놀랍다 하더라구
이 와인이고

개봉했을 때 색상이야
당시... 20대 초반이라 비싼 와인이라고 아끼다가 이렇게 되어버림 ㅋㅋ
앞으로 와인은 아끼지 말고 바로바로 마셔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