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씻기 전

👆 씻긴 후
가격은 5,500원
꾸덕꾸덕한 말랑이 사고 싶어서 매장에서 직접 구매
겉으로 봤을 때 되게 뽀송해 보여서 내가 원한게 이거다 싶어서 얼른 샀음
근데 씻기기 전에 꺼냈을 때 겉에 무언가를 뭍혀놓은 것처럼 느껴졌고 냄새도 비릿한 냄새가 났음
그래서 한번 비누로 씻기고 난 후 보니까 뽀송한 촉감은 사라지고 약간 찐득하게 변했음
뽀송한걸 원했기에 어쉽지만 꾸떡하긴해서 플마제로가 되었다

위에 제품은 내가 고민하다가 내려놓은 말랑이인데
겉피가 좀 투명한 느낌의 말랑이고 딱 보기에도 겉이 빤짝거려서 뽀송제품은 아니지만 가격이 훨 저렴하기에 가성비로는 위의 제품이 더 낫지 않을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