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덬이고 어렸을때부터 난 크면 서울가서 살거야! 부산 싫어 서울 좋아!
문화생활도 부산보다 서울이 더 잘되어있고 티비에서 보던 서울이 너무 이쁘고 아름답게 보였거든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2년전에 서울 올라와서 살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너무 힘들어 우울해지고 원래도 감정이 없는 편인데 여기서 더더 없어지는 느낌이랄까!!??
사람들도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기 빨리고 이리저리 치이고 하다보니 짜증도 확 늘었고
숨만 쉬어도 돈이 사라지지 저축도 아예 못하고 있고 오죽하면 적금을 깻어ㅋㅋㅋㅋㅋㅋㅋ하아ㅜㅜㅜㅜㅜ
그렇다고 뷰산에 내려가자니 그것도 막막하고 일자리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몰겟음
내가 너무 나약한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