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나는 책을 감당할 수 없어서 회전책장이란 걸 들이기로 함
놓으려는 곳(방에 공간이 없어서 어차피 한곳밖에 선택지가 없었음)에 남는 공간을 재 보고 책장 사이즈랑 비교하니 다행히 들어갈 것 같음
그리고 ㅋㅍ에 반품-최상으로 파는 게 있길래 그걸 삼

어제 도착했지만 퇴근하고 나니 밤이라 조립은 오늘 함

박스야 안녕

박스 안에서 박스를 꺼냄

설명서
손재주 없는 나도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함

이런식으로 기둥 끼워주고
(제대로 안 들어가면 세게 누르면 됨 부러지는 소리 나도 안 부러짐)

하나하나 층을 쌓아줌

왼성

책장에 아무렇게나 꽂혀 있거나 바닥에 쌓아뒀던 책들 대충 꽂은 거
4칸씩*5단이라 총 20칸인데 지금 절반 정도 찬 것 같아
돌리는 것도 딱히 문제없음! 부동산 문제 겪고 있는 실물책파들이라면 들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