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발 정리 집게? 로 검색해서 찾았음

하지만 내가 사용한건 저걸 집안에서 사용했음.
둘째임신했을때 도저히 못참고 생각하다 샀는데 바닥에 굴러 다니는 첫째의 장난감이 도저히 감당이 안될때였음.
어른은 뭐 말이 통하기라도 하지 장난감 굴러다녀, 손수건 굴러다녀, 서랍 다 뒤집어놔...
배 나오기 시작하면서 허리 굽히는것도 어느정도고 앉았다 일어서는것도 에바다....할때 저거 생각나서 사봄.
그리고 허리는 광명을 찾음
그냥 장난감 상자 저걸로 다 집어서 넣고 빨래 다 저걸로 빨래 바구니 넣고 ㅇㅇ.
지금은 둘째는 태어났는데 디스크(......시부렁)이슈로 ㅈㄴ 잘쓰고있었음
왜 후기냐면

집게 당겨주는 철사가 끊어서져 다시 사러가야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