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은 7시였는디 친구들이랑 한 오후 3~4시부터 웨이팅 했다 취소했다 난리난리함ㅋㅋㅋㅋㅋ 근데 저녁에 비도 오고 목요일이라 애매해서 그런지 웨이팅 꽤 금방 빠졌음 6시에 웨이팅 걸어놓고 7시에 입장함


후기는 맛은 쏘쏘 그리고 비싸다~ 너무너무 비싸다~
후식으로 빙수 먹는거 추천! 딸기요거트빙수 맛있어욥 하지만 싸다곤 안했다~
인원은 4명이 젤 적당 그거보다 적으면 음식을 많이 못시키고 그거보다 많으면 자리가 애매함 테이블이 4자리씩임
소시지는 추천 메뉴였는데 왜 추천인지 모르겠을 정도로 맛이없고 비쌈 2.7인데 소세지 2줄 줫음... 실환가...;
아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바베큐는 소금보다 양념이 더 맛있었음!
양념치킨보단 고추장맛 쎄게 나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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