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이 그런걸 매번 챙기는 사람은 아니지만 노동자의 자녀고 나또한 노동자기 때문에 노동자쪽에 마음이 가는 사람이야

저 백기완이라는 분 처음 아는데 혜화동에 유적지가 있더라고
엊그제 영어학원이 광화문쪽에 있어서
집오는길에 청계천이 시끄럽길래 구경갔다가 참여하게 됨~
역시 흥의 민족이라 재밌고 신나고 좋았다.
외국인들 남녀노소 다같이 대동난장에서 강강수월래도 하고, 문지기문지기문열어라도 하고 ㅋㅋㅋㅋ
간만에 님을 위한 행진곡도 부르고
유튜브나 각종 시위행진에서 얼굴을 익힌 사람들과 깃발들도 보이고
나만 아는 편면식이지만 동지들을 간만에 봐서 반가윘다.

저 백기완이라는 분 처음 아는데 혜화동에 유적지가 있더라고
나중에 가보려고
근현대가 엄청 넓고 깊은데 짧게 배우니까 맨날 다들 초면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