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주말출근자라 공연포기했엇는데
일요일 월요일한다해서 티켓팅함
월요일인데 공연보러온 사람들 많았음



표뽑고 굿즈예약하고 코스어분들이랑 사진찍기

평일인데 굿즈 웨이팅 30분하고
이렇게만 구매

흑 내자리 왼쪽가려서 안보엿지만 행복했다

1부공연때 벅차서 눈물흘림
2부때 는 재미있게 즐겻는데 이번공연이 마지막이라고해서
울컥하다가 엔딩보고 또 오열
https://youtube.com/shorts/OxSbEZWbCBU?si=WpwjUY_P1Xn7MSpJ
꿈과 희망의 모험이 끝나고 홀로서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 이제는 어른이 된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지금의 모험은 디지털 세계의 모험과는 사뭇 다른,
어쩌면 더 차가운 모험일 수도 있겠지만
그 시절 찬란한 선택 받은 아이들이었다는걸 잊지 않길 바라며,
너희의 새로운 모험을, 그 시절 품었던 꿈과 희망으로
이어가길 바란다.
진짜 돈안아깝고 재미있었음
단점은 내 최애(미나팔몬)없는거뿐
TMI:월요일이라 집가는 기차 예매안해서
홍대24시간 만화카페에서 노숙하고 첫기차타고 집감